김재중은 국내 연예인중 사생이 가장 많았습니다. 사생이 하도 많아서 '사생왕' 이라 불렸다더군요.
김재중 사생들의 만행 몇 가지만 올립니다.
★ 영화<천국의 우편배달부> 미술감독님의 이야기★
영웅재중이 한효주랑 영화 하나 찍었었잖아요 그영화 미술감독님이랑 얘기했었는데 ㅋㅋㅋ
그 감독님이 아카데미 하나 하시는데 아카데미 학생들을 그 영화 촬영현장에 실습 겸 데려간다고 했었나봐요
오로지 그 실습현장 가기 위해 몇 개월을 학원비를 내고 다녔대요.. 팬 몇명이서..ㅋㅋㅋ 학원비도 2~300정도 하는데..ㅋㅋㅋ...
연기자들 대기하는 천막? 같은데서 영웅재중이 미친듯 뛰어나와서 나 쟤네 안다고 ㅋㅋㅋ
사색이 되서 얘기했다고 그르더라구요 진짜 무섭고 돈도 참 많다고.. 생각했긔..ㅋㅋㅋ">
★ 드라마<보스를 지켜라> 손정현 감독님이 디시 보스를 지켜라갤에 올린 글 중 일부 ★
"재중군의 사진이 없는 것 또한 그가 사생팬에게 너무 시달리는 걸보니
너무 딱해서 저까지 카메라를 들이대는 만행은 삼가야겠다는 무의식의 발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 지성씨 생일파티에서 사생 언급 ★
얼마전 지성씨 생일파티에서 김재중 이름이 언급되었다하여 어떤 훈훈한 이야기였을까 했는데...
사생택시들이 김재중 차 앞을 주루룩 막아서서 뒤에 있던 지성씨를 포함한 다른 스태프들 차도 나아가질 못하게 되어 길 좀 비켜달라고 했더니,
뒤에 다른 차들만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길을 살짝 터줬다가 다 지나가고나니 다시 김재중 차 앞을 막아서더라는 뭐 그런 이야기.
난 무슨 헐리웃 영화 스토리 듣는줄 알았지...
★ 오마이뉴스 기사 중 ★
"재중 오빠, 사진 찍고 있는 중이죠?">
사생팬은 집요하고 신속했다. 작년 여름, <오마이스타>와 인터뷰를 갖은 JYJ 김재중에게 여지없이 '사생팬'이 따라붙었다.
사무실 문 앞에서 안절부절 하던 20대 초반 여성 둘은 그날 택시를 대절해 김재중의 차량에 따라붙었고,
결국 그의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만들었다.
언론사 내에서 가진 인터뷰까지 아랑곳 하지 않는
'사생팬'의 변함없는 출현 소식에 김재중의 표정도 잠시 굳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김재중 트위터 ★


★ 2006년 기사 中 ★
“제 휴대폰이 갑자기 정지되거나 분실신고된 적이 많아요. 통화내역서를 뽑아서 제 친구들한테 전화하기도 해요.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죠.”(영웅재중)
“예전에 한강에 놀러가서 믹키유천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한강 올래?’ 하고요. 직후에 ‘너 믹키오빠는 왜 불러’라는 문자가 오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요.”(영웅재중)


▲위사진은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JYJ 김재중을 사생이 찍은 사진입니다. (남자만 들어갈수 있는 수면실이라 사택기사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이라 합니다) ★
김재중 알몸을 찍어 오라고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故 박용하씨의 묘소를 찾아 오열하는 김재중을 사생이 촬영한 사진입니다 ★

▲ JYJ 일상다큐 영화 <더데이>에 잡혔던 사생들의 모습.
지방에 친구들과 놀러간 촬영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디든 존재했습니다.
사생은 팬이 아닙니다. 사생범입니다.
김재중 사생들의 만행 몇 가지만 올립니다.
★ 영화<천국의 우편배달부> 미술감독님의 이야기★
영웅재중이 한효주랑 영화 하나 찍었었잖아요 그영화 미술감독님이랑 얘기했었는데 ㅋㅋㅋ
그 감독님이 아카데미 하나 하시는데 아카데미 학생들을 그 영화 촬영현장에 실습 겸 데려간다고 했었나봐요
오로지 그 실습현장 가기 위해 몇 개월을 학원비를 내고 다녔대요.. 팬 몇명이서..ㅋㅋㅋ 학원비도 2~300정도 하는데..ㅋㅋㅋ...
연기자들 대기하는 천막? 같은데서 영웅재중이 미친듯 뛰어나와서 나 쟤네 안다고 ㅋㅋㅋ
사색이 되서 얘기했다고 그르더라구요 진짜 무섭고 돈도 참 많다고.. 생각했긔..ㅋㅋㅋ">
★ 드라마<보스를 지켜라> 손정현 감독님이 디시 보스를 지켜라갤에 올린 글 중 일부 ★
"재중군의 사진이 없는 것 또한 그가 사생팬에게 너무 시달리는 걸보니
너무 딱해서 저까지 카메라를 들이대는 만행은 삼가야겠다는 무의식의 발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 지성씨 생일파티에서 사생 언급 ★
얼마전 지성씨 생일파티에서 김재중 이름이 언급되었다하여 어떤 훈훈한 이야기였을까 했는데...
사생택시들이 김재중 차 앞을 주루룩 막아서서 뒤에 있던 지성씨를 포함한 다른 스태프들 차도 나아가질 못하게 되어 길 좀 비켜달라고 했더니,
뒤에 다른 차들만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길을 살짝 터줬다가 다 지나가고나니 다시 김재중 차 앞을 막아서더라는 뭐 그런 이야기.
난 무슨 헐리웃 영화 스토리 듣는줄 알았지...
★ 오마이뉴스 기사 중 ★
"재중 오빠, 사진 찍고 있는 중이죠?">
사생팬은 집요하고 신속했다. 작년 여름, <오마이스타>와 인터뷰를 갖은 JYJ 김재중에게 여지없이 '사생팬'이 따라붙었다.
사무실 문 앞에서 안절부절 하던 20대 초반 여성 둘은 그날 택시를 대절해 김재중의 차량에 따라붙었고,
결국 그의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만들었다.
언론사 내에서 가진 인터뷰까지 아랑곳 하지 않는
'사생팬'의 변함없는 출현 소식에 김재중의 표정도 잠시 굳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김재중 트위터 ★


★ 2006년 기사 中 ★
“제 휴대폰이 갑자기 정지되거나 분실신고된 적이 많아요. 통화내역서를 뽑아서 제 친구들한테 전화하기도 해요.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죠.”(영웅재중)
“예전에 한강에 놀러가서 믹키유천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한강 올래?’ 하고요. 직후에 ‘너 믹키오빠는 왜 불러’라는 문자가 오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요.”(영웅재중)


▲위사진은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JYJ 김재중을 사생이 찍은 사진입니다. (남자만 들어갈수 있는 수면실이라 사택기사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이라 합니다) ★
김재중 알몸을 찍어 오라고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故 박용하씨의 묘소를 찾아 오열하는 김재중을 사생이 촬영한 사진입니다 ★

▲ JYJ 일상다큐 영화 <더데이>에 잡혔던 사생들의 모습.
지방에 친구들과 놀러간 촬영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디든 존재했습니다.
사생은 팬이 아닙니다. 사생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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