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선 기본적인 가전 중 하나.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 유명하지는 않으나 젊은 주부들 사이에선 예전부터 위시템.
장점으로는
빨래하는 과정이 획기적으로 쉬워짐. 널고 걷는 과정이 없고 계절, 날씨 상관없이 항상 뽀송뽀송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먼지를 걸러주므로 먼지가 안 묻음.
전기건조기에 비해 획기적으로 낮은 유지비.
1회에 250원 가량.
단점으로는
옷이 상할 수 있음. 줄어드는 경우 존재. (방축가공한 옷은 괜찮음)
설치비용이 비쌈. 가스배관을 끌어와야해서 이십만원 정도 듦.
가스배관을 끌어와야해서 흉측함.
요새 관심있는 가전이라 한 번 가져 와봣져. 우리나라에선 린나이랑 엘지에서만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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