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의 날에 발생한 끔찍한 총기난사사건
범인은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29)
현재 최소 사망자 50명, 부상자 53여명으로 추정(2007년 이후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기록될 것)
용의자는 사건 장소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
범죄기록 없음
수사당국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과 연계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중
하지만 호모포비아에 의한 사건일 수도 있음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상황
밑의 사진은 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부상자들에게 줄 피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하기 위해 줄 서있는 모습.(눈물난다ㅠㅠ)
하지만 아직 미국에서는 동성애자들은 법적으로 헌혈이 불가능한 상태(법적규제를 성관계 후 12개월이 지나면 가능하도록 완화하려고 한다고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범인의 아버지는 범인이 종교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남자 둘이 키스를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났다는 것이 동기라고 말했다. 고 하네요...아직 수사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호모포비아의 소행일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범인이 사살되고 나서 경찰들이 클럽안으로 진입했을때, 자식들의 생사를 확인하기위해서 희생자들의 가족들이 희생자들에게 건 전화로 클럽안은 소란스러웠다고 합니다....
+)추가로 얼마전 유튜브 출신의 미국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 가 같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팬사인회 도중 괴한의 총격을 맞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사망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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