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딱한 열매를 차도에 떨어트린후
자동차 바퀴로 으깬다음
그것을 먹으러 횡단보도 건너는 까마귀
+ 놀랍게도 까마귀는 사람얼굴을 기억하기도하며
다른새와는 달리
음식물 쓰레기차가 나오는 요일을 정확하게 기억함
또한 맛집 쓰레기 담당 미화원 얼굴을 기억하고 그사람들의 차를 쫓아다님






이정도면 사람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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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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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열매를 차도에 떨어트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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