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647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6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소견서에서 보이는 의사의 깊은빡침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수산시장
이건 진짜 환자 태도가 도를 넘어서임을 직감할수있음.
병원에 대체 왜 오는건지 이해 못할정도로 비협조적이고 의료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끔 의료인이고 뭐고 다 떄려치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의료인이 왜 장사를 하냐 말하는 사람도 있으며,
누워있는게 치료라고 말했는데 본인이 안듣고 아프다고 울면 어쩌라는건지 싶고 정말 화가난다. 아 일다니기 싫다

9년 전
대표 사진
겨울이가고 봄이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배째라식으로 나오는 사람들 진짜.. ㅂㄷㅂㄷ
9년 전
대표 사진
희망아  눌러라 062518
환자분들 아프고 힘든거 이해하는데 그걸 저희한테 화풀이하시고 승내시고 본인이 치료에 동의하셨는데도 싫다고 하실때마다 울고싶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4512
저런 진상들 가정교육 재대로 안받았나...
저런사람들은 자식 낳고 기르면 안됌 대물림됌

9년 전
대표 사진
뱅글
그럼 병원에 왜 온거지 ' '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콜라 대신 온 물건.jpg
2:10 l 조회 1123
누구나 인정하는 비빔면 공감
2:07 l 조회 1933
헬리콥터 발음하다 해리포터 소환한 아이돌.jpg
2:07 l 조회 641
라면 한봉지 못먹는 디시인
1:42 l 조회 3019
치실 처음 쓸 때 공감
1:37 l 조회 2996
한국 병원에서 편견을 마주한 일본인4
1:36 l 조회 7425
엄마와 아빠의 차이
1:28 l 조회 1467
여자들이 쾌락을 느끼는 시간
1:26 l 조회 2775
90년대생들의 낭만 문화1
1:24 l 조회 3800
계란말이 1타강사
1:20 l 조회 1800 l 추천 1
동네 카페 사장님
1:18 l 조회 970
우리 냥이 싱크로 수준1
1:13 l 조회 1125 l 추천 2
자신을 안 꾸미는 오타쿠들을 꾸며줘봤다
1:12 l 조회 3962
어릴 때 내가 생각한 나의 20~30대
0:46 l 조회 1485
남자는 여자의 선톡 하나로도 설렌다.manhwa2
0:45 l 조회 2044
이번 주 나의 계획 vs 실제로 내가 한 것
0:41 l 조회 602
술먹고 고백한 여후배
0:21 l 조회 2580
사투리 쓰면 제일 고생한다는 곳
0:18 l 조회 1825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9
0:17 l 조회 20422
공사장에 고양이가 돌아다녀 빡친 아재들
0:17 l 조회 485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