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배우
주연
오카다마사키(슈 역)
키타노키이(히로 역)
그 외 나리미냐히로키,나카리이사,미조바타준페이 등등
원래 대본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10대의 생생한 연애를 표현하기 위해 대부분의 장면이 배우들 자신의 애드립으로 촬영되었다고 소개되어있음 그니까 감독이 설정만 잡아주면 배우들이 알아서 애드리브로 대사를 주고받는형식
그래서인지 중간중간에 감독 눈치보는 장면이나옴ㅋㅋㅋ
하이틴로맨스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봐야한다고생각함
잔잔한bgm,주연배우들의 외모,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야
진짜 잔잔해서 편안하게 볼수있음 일본 감성을 제대로 느낄수있는듯 어떤느낌인지 알고싶은 애들도있을거같아서 움짤이랑 사진구해왔어

인스티즈앱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