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channel/view/entertain/20160620194908414
신지는 "무대공포증으로 3년 동안 집에서 칩거 생활을 한 적이 있다. 유일하게 종민 오빠만이 연락을 주었다. 종민 오빠는 ‘네가 그동안 코요태 지키느라 많이 고생해서 그런 것이다. 이제 내가 지킬 테니 그동안 편하게 쉬어라. 네가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묵묵히 옆을 지켜줬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울컥했다.
읽는 제가 다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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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