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74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1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2) 게시물이에요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인스티즈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모든 면에서 좋다. 아마 많은 사람이 공감할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한 성의학자는 "섹스는 우리의 삶을 유복하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실제로 섹스는 우리의 건강에 어떠한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아래에는 섹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많은 영향 중 가장 대표적인 효과 9가지를 모아봤다.

그럼 알면 알수록 더욱 은밀하게 끌리는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들을 살펴보자.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인스티즈

1. 격렬한 섹스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한 번 섹스를 하는데 소비되는 열량은 약 200~300kcal이며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쓰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다.

 

2.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미국의학협회지에 따르면 한 달에 최소한 21번 이상 사정을 한 남성은 전립선암이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3. 각종 통증 증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섹스를 하는 동안에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는 통증을 잊게 하는 '진통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인스티즈

4.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웬만한 운동 효과를 내는 섹스는 심폐기능을 높이고 혈압을 낮춰준다.

 

5. 심장마비 발생 위험률을 줄여준다

주기적인 섹스는 심장 박동수를 조절해주고 호르몬 균형을 맞춰줘 심장마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6. 불면증을 해소시켜 꿀잠을 유도한다

오르가즘을 느낀 뒤에는 '프로락틴(Prolactin)'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호르몬은 온몸을 편안하게 해 꿀잠을 유도한다.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인스티즈

7. 연인 간의 친밀도와 성욕을 높여준다

사랑하는 사람과 살결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는 행위 자체가 서로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성욕을 높여 건강한 삶을 만든다.

 

8.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삶의 질을 높이며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9.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활발한 성생활을 하는 여성은 호르몬이 2배 정도 증가해 월경주기가 일정해질 뿐만 아니라 뼈도 더 튼튼해진다.



대표 사진
PlayBoy  Wet
(과로 실신)
9년 전
대표 사진
이해가아닌인정  이태민과매직핸드
짤들이 므흣하네여........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면접 망치고 울어버린 딸
1:01 l 조회 138
자기가 타협해야 할지 묻는 36살 공무원
0:50 l 조회 1717
개명하고 싶은 사람1
0:48 l 조회 455
오늘 회사 화장실에서 엄청 울었거든
0:46 l 조회 1663
다음달에 있다는 거제시 축제2
0:42 l 조회 1986
어제 오늘 막화 뜨고 용두용미라고 반응 좋은 디플 드라마2
0:40 l 조회 1087
미국 건국 초기 우편배달부
0:39 l 조회 1068
여자친구 똥 닦아주다가 손가락 쑥 들어갔는데3
0:36 l 조회 3818
내향형이 평소와 다르게.jpg1
0:35 l 조회 262
미성년자가 "주인님”… '부적절한 관계' 이어지는 메이드 카페
0:31 l 조회 69
잔액이 부족합니다
0:29 l 조회 967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섬1
0:28 l 조회 5194 l 추천 2
통증 못 잡을 듯한 광고
0:27 l 조회 1221
버스에서 목격한 순수악
0:26 l 조회 2824
청주여자교도소
0:25 l 조회 441
고객의 요청사항
0:23 l 조회 285
'계엄군 총기 탈취 시도' 고발된 안귀령… 경찰, 각하 처분
0:18 l 조회 104
전재수 45.8% vs 박형준 39.5%…하정우 33.8% 박민식 17.9% 한동훈 40.2% [동아일보]
0:14 l 조회 78
친한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갤러리
0:14 l 조회 1853 l 추천 2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어휘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1
0:07 l 조회 169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