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749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2) 게시물이에요




워크래프트 얼라이언스 역사상 최고의 영웅들.jpg | 인스티즈

티란데 위스퍼윈드

말퓨리온 스톰레이지의 배우자이자 나이트엘프의 지도자이며 엘룬의 대여사제 이다.

고대전쟁때 말퓨리온, 일리단 스톰레이지와 함께 불타는군단에 맞서 대활약 하였으며

고대전쟁 이후 말퓨리온과 남자 나이트엘프들은 에메랄드의 꿈에 빠지게 되고 그 이후로

1만년동안 여성 나이트엘프를 육성시키며 칼림도어 대륙과 나이트엘프를 지켜왔다.

이후 불타는군단이 재침략한 3차 대전쟁에서 말퓨리온과 드루이드들을 꿈에서 깨우게 하여

말퓨리온, 제이나, 스랄을 비롯한 영웅들과 함께 불타는군단으로 부터 또한번 세계를 지켜낸다.








워크래프트 얼라이언스 역사상 최고의 영웅들.jpg | 인스티즈

메디브

역대 최강의 마법사이자 티리스팔의 수호자인 에이그윈과 마법사 아란의 아들이다.

과거 살게라스와 에이그윈의 싸움 당시, 살게라스는 패하며 에이그윈 몸속으로 도망치고

후에 에이그윈의 자식인 메디브의 몸으로 들어가 점차 메디브를 타락시키게 만든다.

결국 살게라스에게 조종당하여 드레노어의 차원문을 열어 를 아제로스에 침략하게 한 인물이다.

최후엔 카드가와 로서에게 죽음을 당하지만 후에 에이그윈이 선한 영혼의 메디브를 되살린다.

되살아난 메디브는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기 위해 예언자로써 아제로스 세상을 떠돌게 된다.

특히 3차 대전쟁을 미리 알고 나이트엘프, 인간, 연합을 만들게 하여 불타는군단을 무찌르게 하며

워크래프트 역사에 시작을 알린 메디브, 후에 그는 이제 자신의 할일은 끝났다며 어디론가 사라진다.








워크래프트 얼라이언스 역사상 최고의 영웅들.jpg | 인스티즈

안두인 로서

최초의 인간제국 아라시 왕족의 마지막 후손이며 스톰윈드의 지혜로운 대장군이다. 

최후의 수호자 메디브, 스톰윈드의 국왕 레인린과 어릴적부터 친구로 지내왔으며

얼라이언스 역사상 최고의 장군으로 불리며 아버지라고 불릴정도로 위대한 장군이다.

메디브의 제자인 카드가와 함께 카라잔에서 살게라스에 의해 타락한 메디브를 막아냈으며

1차 대전쟁 당시 호드에의하여  몰락한 스톰윈드의 국민들을 로데론까지 인도하였으며

2차 대전쟁에선 얼라이언스의 총사령관으로 군림하며 와의 오랜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현 스톰윈드의 왕자인 안두인 린의 이름은 로서의 이름에서 따올 만큼 최고의 영웅으로 뽑힌다.

워크래프트 얼라이언스 역사상 최고의 영웅들.jpg | 인스티즈

로서의 후예들

왼쪽부터 차례대로 와일드해머의 대군주 쿠르드란 와일드해머, 메디브의 제자인 카드가,

로서의 부관인 투랄리온실바나스의 친언니 알레리아 윈드러너, 스트롬가드의 마지막 혈통 

다나스 트롤베인으로 2차 대전쟁 당시 안두인 로서를 도와 전쟁을 얼라이언스의

승리로 이끌 뿐만 아니라 악의 뿌리를 뽑아내기 위하여 아웃랜드 원정대를 꾸리고

차원문을 넘어가 남아있는 호드의 잔당까지 처리하려고 하지만 호드의 대족장 넬쥴의

무차별적인 차원문 개방으로 아웃랜드 전체가 폭발하려 하고 아제로스까지 위험하게 되자

그들은 스스로 아제로스와 연결된 차원문을 닫으며 아웃랜드에 남게되며 영영 돌아오지 못하게 된다.

훗날 이들은 얼라이언스의 대영웅으로 그들의 동상이 스톰윈드 앞에 세워지며 영원히 기억하게 된다.



말퓨리온, 에이그윈은 얼라이언스라기 보단 세계의 영웅이라

 제외했습니다... 다음엔 호드의 영웅들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 공개하고 168cm처럼 안 보인단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한가인.jpg10
11:06 l 조회 3909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3
10:11 l 조회 13329 l 추천 8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와서 휀걸들도 안읽씹한다는 남돌.........jpg19
10:00 l 조회 16474
노래부르다 갑자기 끼어든 의문의 코러스.jpg
3:38 l 조회 1055
2026년 아이오아이 픽미 옴..jpg1
0:05 l 조회 2417
우리 애 퍼스널 글자가 '따'인데 괜찮으시겠어요?🙏🏻
04.09 23:20 l 조회 1787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쿠로미 미란다 등장
04.09 21:39 l 조회 2477
개발자 사무실 금기.jpg4
04.09 20:34 l 조회 12224
외제차 타지말라고 호통치는 할아버지1
04.09 20:29 l 조회 2011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32
04.09 19:30 l 조회 20339 l 추천 2
도움이 절실한 상황 🦦
04.09 19:22 l 조회 357
요즘 서울 특히 강북에서 많이 보인다는 광고판 .jpg1
04.09 19:10 l 조회 7816
세대별 여돌 비주얼 삼대장.jpg2
04.09 19:01 l 조회 1115
아이돌 남편과 결혼 2주년 집들이 브이로그🏠 | 앤더블 김규빈, 크래비티 송형준, SF9 인성, 찬희
04.09 18:50 l 조회 628
일본 만화 PD의 당돌한 패기 .jpg
04.09 18:24 l 조회 3545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반도체 현장의 위엄2
04.09 17:52 l 조회 8628 l 추천 2
감튀 고양이 듀오 🍟
04.09 17:14 l 조회 959
비오는 날 휴가쓴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분15
04.09 17:05 l 조회 27412 l 추천 1
최초로 자차 공개한 이창섭 육성재7
04.09 16:57 l 조회 20531
일본에서 이미지가 최악이라는 만화 출판사 .jpg4
04.09 15:38 l 조회 1001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