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757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3) 게시물이에요
김민희, 최근 인터뷰서 홍상수 얘기 나오자…

[헤럴드경제]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열애설이 아니고, 홍상수 감독이 유부남이자 슬하에 대학생 딸이 있다라는 점에서 양 측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민희, 최근 인터뷰서 홍상수 얘기 나오자… | 인스티즈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이후 세 편째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프랑스 칸으로 출국, 현지에서 영화 작업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민희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서 홍상수 감독과 그와의 영화 촬영 등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했다.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촬영차 칸 영화제에 갔다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촬영까지 한 것에 대해 “홍상수 감독님과의 이번 영화 작업이 언제부터 진행된 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가씨’가 칸 경쟁부문에 올랐다는 발표가 난 뒤 홍상수 감독님의 새 영화 제안을 받았던 걸로 알고 있다. 촬영을 다 하고 왔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의 촬영이 즐거웠다”고 자연스럽게 답했다.

또 배우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개봉 이후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도 홍상수 감독을 언급했다.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님도 홍상수 감독님도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그들뿐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모든 감독님들이 전부 개인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난 그분들의 스타일을 존중한다. 거기에 맞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히고, 배우로서 할 수 있는 한 감독님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감독에게 자신을 맞추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김민희는 “영화가 좋게 만들어질 수만 있다면 가능한 모두 맞춰주고 싶다. 어떤 부분은 아이디어를 내거나 하는 것도 있지만, 그건 그냥 소통하는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감독의 것이다. 그들이 어떤 영화를 만들지는 나보다 훨씬 확고한 신념이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어 김민희는 “함께 이야기하고 말하고 들으면서 영화에 맞게 연기를 하고 싶다. 내 것만 고집해서 ‘이게 맞다’ ‘이건 버릴 수 없다’고 하기보다는 유연한 배우이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현재 김민희는 소속사 없이 매니저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상태. 김민희의 소속사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과 관련해 취재진의 연락을 피한 채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울산도 '발칵'…차기 울산시장 민주 김상욱 45.0%, 국힘 김두겸 34.0%
16:42 l 조회 612
삼성이 잊은게 아닌지 하는 이건희의 당부
16:40 l 조회 1138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먹는게 어이없는 이유2
16:36 l 조회 575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8
16:29 l 조회 2071 l 추천 11
실시간 은 가격 대폭락6
15:56 l 조회 5326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두 부류11
15:02 l 조회 8642
전국 최초 '매너워터' 조례, 부천이 앞서갑니다1
14:44 l 조회 5030
하이닉스 90만원!!1
14:39 l 조회 10226
오늘자 스레드에서 논란인 만원 꽃 반응 정확히 반반갈림48
14:36 l 조회 15646 l 추천 1
故 휘성이 마지막으로 남긴 첫 아이돌 .jpg25
14:28 l 조회 22860
최애가 주기적으로 말아주는 래퍼와 래퍼여친.jpg
14:23 l 조회 1959
(피폐주의 충격주의) 회피형 남친 재평가..JPG11
13:55 l 조회 7295
13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24
12:55 l 조회 23089
아 방금 길거리에서 아줌마한테 뺨 맞았다8
12:50 l 조회 11308
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72
12:45 l 조회 36076 l 추천 2
커뮤에서 얼굴로 화제됐던 일본 여대생 중화식당 사장님 근황...jpg1
12:43 l 조회 5033
트럼프 "사람들이 집 못사게할거임.”12
12:36 l 조회 10787
BBC, 영국, 2035년 지상파 중단 계획1
12:35 l 조회 1523
빌보드 공식 SNS : 케데헌 헌트릭스의 골든이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할 것으로 예측됨3
12:34 l 조회 8761 l 추천 1
이젠 5살 아이를 미끼로 이용해서 체포하는 ICE 요원들6
12:32 l 조회 1020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