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최근 인터뷰서 홍상수 얘기 나오자…
[헤럴드경제]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열애설이 아니고, 홍상수 감독이 유부남이자 슬하에 대학생 딸이 있다라는 점에서 양 측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이후 세 편째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프랑스 칸으로 출국, 현지에서 영화 작업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민희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서 홍상수 감독과 그와의 영화 촬영 등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했다.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촬영차 칸 영화제에 갔다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촬영까지 한 것에 대해 “홍상수 감독님과의 이번 영화 작업이 언제부터 진행된 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가씨’가 칸 경쟁부문에 올랐다는 발표가 난 뒤 홍상수 감독님의 새 영화 제안을 받았던 걸로 알고 있다. 촬영을 다 하고 왔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의 촬영이 즐거웠다”고 자연스럽게 답했다.
또 배우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개봉 이후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도 홍상수 감독을 언급했다.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님도 홍상수 감독님도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그들뿐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모든 감독님들이 전부 개인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난 그분들의 스타일을 존중한다. 거기에 맞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히고, 배우로서 할 수 있는 한 감독님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감독에게 자신을 맞추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김민희는 “영화가 좋게 만들어질 수만 있다면 가능한 모두 맞춰주고 싶다. 어떤 부분은 아이디어를 내거나 하는 것도 있지만, 그건 그냥 소통하는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감독의 것이다. 그들이 어떤 영화를 만들지는 나보다 훨씬 확고한 신념이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어 김민희는 “함께 이야기하고 말하고 들으면서 영화에 맞게 연기를 하고 싶다. 내 것만 고집해서 ‘이게 맞다’ ‘이건 버릴 수 없다’고 하기보다는 유연한 배우이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현재 김민희는 소속사 없이 매니저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상태. 김민희의 소속사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과 관련해 취재진의 연락을 피한 채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헤럴드경제]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열애설이 아니고, 홍상수 감독이 유부남이자 슬하에 대학생 딸이 있다라는 점에서 양 측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이후 세 편째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프랑스 칸으로 출국, 현지에서 영화 작업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민희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서 홍상수 감독과 그와의 영화 촬영 등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했다.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촬영차 칸 영화제에 갔다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촬영까지 한 것에 대해 “홍상수 감독님과의 이번 영화 작업이 언제부터 진행된 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가씨’가 칸 경쟁부문에 올랐다는 발표가 난 뒤 홍상수 감독님의 새 영화 제안을 받았던 걸로 알고 있다. 촬영을 다 하고 왔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의 촬영이 즐거웠다”고 자연스럽게 답했다.
또 배우 김민희는 최근 ‘아가씨’ 개봉 이후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도 홍상수 감독을 언급했다.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님도 홍상수 감독님도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그들뿐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모든 감독님들이 전부 개인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난 그분들의 스타일을 존중한다. 거기에 맞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히고, 배우로서 할 수 있는 한 감독님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감독에게 자신을 맞추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김민희는 “영화가 좋게 만들어질 수만 있다면 가능한 모두 맞춰주고 싶다. 어떤 부분은 아이디어를 내거나 하는 것도 있지만, 그건 그냥 소통하는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감독의 것이다. 그들이 어떤 영화를 만들지는 나보다 훨씬 확고한 신념이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어 김민희는 “함께 이야기하고 말하고 들으면서 영화에 맞게 연기를 하고 싶다. 내 것만 고집해서 ‘이게 맞다’ ‘이건 버릴 수 없다’고 하기보다는 유연한 배우이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현재 김민희는 소속사 없이 매니저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상태. 김민희의 소속사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과 관련해 취재진의 연락을 피한 채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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