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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80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5) 게시물이에요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가는 동생에게 섭섭한 언니ㅠ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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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due university  신화,플투,VOS
언니가 다 희생하는 사람도 아니고 동생 대학가는데 보태주거나 할 필요도 없고 보내줄지 말지를 가족이 결정하는 것도 웃김. 그냥 냅두고 알아서 결정하라고 하면됨. 물론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지원은 해주겠지만 나머지는 동생이 선택한 것이니까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뭐. 나도 대학 들어가고부터 등록금 4년 내내 장학금 받고 생활비는 과외해서 다 벌어서 씀. 성인이면 자기 선택에 책임은 질 수 있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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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린  이젠 꾸른
웃기네ㅋㅋㅋ그럼 동생한테 진작부터 공부만 열심히하란소리를 하지말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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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린  이젠 꾸른
공부만 하면 빚을 내서라도 뒷바라지 해준다는 말을 하지말던가 동생은 그거 하나만 믿고 그게 유일한 돌파구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삼년인생 어쩌려고ㅋㅋㅋㅋ인서울의대면 거의 친구들이랑 소소하게 노는것도 포기하고 공부에만 매달린수준일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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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탑대성태양승리
학자금 대출+과외 하면 될것같은

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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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망갑
첫째고 언니 입장이라서 그런지 동생 서울로 보내줄 거 같은데.. 안될 거 같으면 처음부터 약속을 하지 말았어야지.. 동생말대로 빚을 내서라도 보내준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하향지원하라고 하면 나라도 미칠 듯.. 동생이 졸업까지 시켜 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학자금 대출도 있는데.. 그건 동생이 졸업하고 갚으면 되고 생활비 처음에만 도와주면 동생이 과외라도 해서 생활을 할 수 있을 듯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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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민트초코
엥 진짜 그과가 맞다면 장학금 많이줄텐데 그리고 동생 정신이라면 대학가서도 백퍼열심히할앤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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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풀
생활비 100 과외2개 하면 될것 같은데요. 서울에 60씩하는 대학생 과외도 있던데 열심히는 살아야겠지만 가정형편 어려우면 장학금도 나올테고 한번 해볼만한 도전인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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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스타뚜규스타뚜  인피니트 좋아해요~
에...내가 저 입장이 아니라 그런가 그냥 같은 고3이라 나같으면 그래도 서울에있는데 갈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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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지훈호  지호야~♥
아니 동생은 집이 어렵다는 걸 몰랐던걸까.. 난 집 어렵다고 하면 굳이 그 학교 안갈거같은데
정 가고싶으면 내가 알바해서 가거나.. 언니 글만 보니까 동생이 그 학교 갈거라고 떼쓰고 있는거 같은데
그렇게 가고싶으면 엄마랑 언니 걱정 안하게 자기는 알바를 해서 이렇게 저렇게 할거다 구체적인 계획이라도 내놓으면 좋을텐데
내가 맏이고, 우리집도 그렇게 좋은 사정 아니여서 그런가 동생이 이기적이게 보인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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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이쩌이해  너희의 영원한관객
나는 첫째고 우리집도 형편안좋아서 나는 국립대도 겨우 사정해서 왔는데 나는 내동생이 저렇게 열심히노력해서 간다고하면 빚을 내고 내가 휴학하고 알바를해서라도 꼭 보내줄거다....ㅠㅜ 돈때문에 원하는것을 못얻는다는게 얼마나 잔인한일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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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_ㅂ
내가 언니 입장으로 봤을땐 동생이 어쩌면 우리집안을 경제적으로 살릴 수 있을거같으니 무조건 서울가라고 할텐데..3년동안 저렇게 악착같이 했는데 서울로 대학가서도 살기위해서 진짜 독하게 할거같음 솔직히 좀 부담이 되도 동생도 알바하고 과외하고 장학금받고 언니도 조금 보태주고..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가 동생이라도 뭔가 잘 됐으면 하는 맘...진짜 서울가고싶어서 저렇게 열심히했는데 집안에서 안된다고하면 분통터질듯 특히 서울쪽 의대인데 동생보고 포기하라고 하는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동생이 성공할 가능성이 큰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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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_ㅂ
힘든 가정환경에서 저정도로 노력한 동생이 대단...진심으로...진짜 인서울 대학들어가서 돈벌려고 공부만했는데 지방대가라고 하면 와...진짜...집안사정도 이해되지만 가족들 전부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봤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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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처음부터 그럼 못해준다고 했으면 됐잖아 애한테 공부만 하면 다 보내준다고 했으면 왜 거짓말 해 빚 내서라도 보내줘야지 약속했으니까 학자금대출을 받게 하든가 하면 되지 지긋지긋한 생활 벗어나려고 그렇게 한건데....안타깝다 가족이 다 안타깝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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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교육학과 18학번
우리집은 저정도는 아니지만 저정도 상황이면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정도는 해주고 나머지는 내가 알바해서 쓸 듯.. 저정도 실력이면 과외 할 수 있을꺼 같은데 그렇게 해서 생활비 벌고 학자금대출매고 장학금 받으면 될 꺼 같은데 아니면 서울 국립대 가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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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vl804.  우아나다
국장신청하면 돈 나름 괜찮게 받는데....국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도 별로 안받고 그래서 괜찮을 것 같은뎁....저런말 할 꺼였으면 왜 공부만하면 다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지....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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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ㅇㅅㅇ  상혁아,너의 내일을 응원해
학비야 장학금 받음되고 저정도면 과외 몇개만해도 생활비는 나오지않나요? 왜 덮어놓고 안되는쪽부터 권유하는지 저동생이 잘되야 가족들도 나중에 잘살수있는것 아닌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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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민
알바하면 충분히 가는데 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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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恩光  서은광
수시로 인서울 의대갈 정도면 진짜 피터지게 공부했을 듯.. 물론 글만 읽어도 얼마나 열심히한 지 보이는데ㅠㅠㅠ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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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선배
국장신청 ㄱㄱ 지금 형편이면 최소 입학할 땐 전액 다 받을듯 그리고 그 이후엔 동생 공부 열심히 하니까 계속 장학금 받으면 되는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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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밈
언니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안될것같으면 처음부터 공부하라는 소리를 하지 말았어야.. 3년 내내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대학가려니까 이제와서 안될것같다하면 너무 억울하고 서러울거같은데.. 그리고 의대라면 돈 좀 들여서라도 보내는게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훨씬 나은거 아닌가 ㅠㅠ 댓글에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딱 와닿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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