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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7) 게시물이에요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백년도 못 사는 주제에
천년의 근심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했던가.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우리가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친구라고 부른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한 사람에는 적어도 수백 명의 친구가 생기고 
그때 당시 친구를 진정한 친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친구가 아니라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다
나이가 30살이 되고 40살이 될 때
네가 진정한 친구라고 부르던 친구 중
정말 친구라 부를 수 있는 몇 사람만 남게 된다.
네가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은 너를 그냥 스쳐간 인연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지금 스쳐가는 인연 때문에 가슴 아파하지 말고
상처받지 마라 어차피 스쳐갈 뿐이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결코 안 갈 것 같던 시간도 가고, 
절대 안 올 것 같던 시간도 온다.
시간에는 글쎄도, 설마도 없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결국, 만나야 할 사람은
애써 찾지 않아도
언젠가 꼭 다시 만나게 되고,
헤어질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언젠가는 끝내 헤어진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자학하지 마라 
좀 더 뻔뻔해져라
어차피 내가 나를 비난하지 않아도 남들은 나를 비난하는 것이 세상이다.
나를 향한 비난은 타인의 몫으로 남겨줘도 충분하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모든 이가 널 좋아할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는 너를 이유 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아직 한 명의 사람으로서

성숙하기 전에

그 옆을 내가 지키고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별거 아닌란다. 정말 별거 아니란다!

 그런일은 앞으로도  수없이 일어난단다.

 네가 빠져 있는 상황에서 한 발자국만 물러서서 바라보렴,

그러면 너는 알게된다.

네가 지금 느끼는 것은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울 일은 더더욱 아니고......

 그저 산다는 건

바보같은 짓거리들의 반복인 줄을 알게 될 거란다.

자, 이제 울음을 그치고 물러서렴,

 그 감정에서 단 한발자국만 , 그 밖을 향해서.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고기는 신문지로 포장해도 고기이고 
쓰레기는 명품상자에 넣어도 쓰레기입니다.
따뜻함을 차가움으로 포장한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차가움을 따뜻함으로 포장한 사람에 속지 마십시오.
결국 포장지는 벗겨집니다.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글귀 | 인스티즈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 것.
바람이 드셀수록 왜 연은 높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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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
아..
9년 전
대표 사진
바텀
너무졸다
9년 전
대표 사진
보마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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