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메시가 공을 잡으면 항상 상상 이상의 것을 해주길 바란다.
해내면 메시가 되고 당연해지지만, 실수가 나오면 냉대해지지. 그 어려운 것을 말이야."
-카를로스 아르무아-
"사람들은 매 경기마다 메
시에게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보라고 요구한다.
그것은 힘든 일이다. 더군다나 메시는 가장 철저하게 마크당하는 선수 아닌가."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메시에게는 항상 2-3명의 수비수가 따라붙었다. 하지만 메시는 이를 이용해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만들어내고자 했다.
16강전에서 디 마리아에게 빼준 어시스트가 그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메시는 자신의 위치인 전방에서, 곤살로 이과인 근처에서 득점 기회를 노릴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시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경의를 표하고 싶다.
존경받아야 마땅한 선수"
-조세 무리뉴-
"난 메시처럼 살아갈 자신이 없다. 3일마다 자신이 세계 최고인걸 증명해야하니 말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 아르헨티나가 우승을 못하면,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전부 메시에게만 욕을한다. 그것이 메시가 가지는 부담감이다."
-마스체라노-

"내가 절망에 빠진 것은 사실이다. 나를 겁쟁이, , 위선자, 원하는 그 무엇이라고 불러도 좋다.
그러나 아무도 '나'로 살아가는 압박감은 모를 것이다. 이것이 오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은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란다.
나의 모든 움직임과 모든 터치가 골로 이어질 수는 없다. 이것이 내게는 마치 고문같다.
맹세컨데, 내가 코파컵을 들고 나의 조국을 행복하게 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기록과도 모두 바꿀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유니폼을 입든지, 나의 심장은 언제나 알비셀레스테의 것이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
"이미 결정했다. 이것으로 끝이다. 나는 지금까지 많이 노력했다.
이런일이 또 벌어져 정말 슬프다. 나는 중요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경기가 끝난 뒤 락커룸에서 생각해 봤다. 이것이 국가대표로서의 내 마지막 경기다.
우리는, 그리고 나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불행히도 실패했다."
"모두를 위해서다. 우리는 결승까지 와서 또 패배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나는 아르헨티나에서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나는 할 수 없었다"

인스티즈앱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