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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7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9) 게시물이에요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 차 타고 갈래? | 인스티즈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 차 타고 갈래? | 인스티즈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 차 타고 갈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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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 차 타고 갈래? | 인스티즈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 차 타고 갈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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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휘이니이이이~~
아 내마음이 다 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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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ㅍㅠ퓨ㅠ
.......ㅇ 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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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크리  안녕
부모님의 마음에 상처내면 안되지만 딸 마음도 이해가 안되진 않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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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택이  
ㅠㅠ마음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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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남편  성규가 귀여운탓인가
지금은 사춘기니 창피할 지 몰라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평생 죄책감으로 남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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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one  소시는 사랑입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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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라고 즐 오바마세요  6월9일엑소컴백
아이고ㅠㅠㅠㅠㅠ나중에 분명히 후회할텐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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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이소율
아이고 철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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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美주
이거 나중에 딸이랑 관계 많이 좋아졌다고 나왔었는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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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웩
창피하다니..비수를 꼽네요

나이가 어리다고 그릇된 행동과 언행이

용서받고 이해를 받을 수 있다는 착각..

부모가 자식에게 하면 안되는말이 있듯

자식도 부모에겐 해서는 안될 말이 있죠

사춘기는 핑계일 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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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훈
어이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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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꽃  행복과밝음의상관관계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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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니까 내가 안쪽으로걸을게  넌낚였어
뭔가 마음은이해가가는데 대놓고저렇게얘기해야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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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뀨우
딸 마음도 이해되는데 나중에 스스로 진짜 후회하게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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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혁
이런거 보면 괜히 내가 다 마음아프고 속상하고 그렇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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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녕
사춘기니 어쩔 수 없는 건 확실 제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시기인데 나중에 후회하는 건 저 사람 몫인 거고 자기가 한 행동인데 굳이 뭐라 할 필요 없는 듯 아버지 분 마음도 이해 가고 딸 분 마음도 이해 가고 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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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덜렁
이거 보니 생각나는게 고등학교 입학식 때 친구랑 같이 학교까지 태워다 주겠다면서 봉고트럭 몰고 온 아빠가 사실은 부끄러웠는데 친구에게도 아빠에게도 내색하지 않았어요. 돌아보면 틱틱대지 않은 게 참 잘한 일이라고도 생각 되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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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NU  손현우는 사랑입니다
나중에 후회하게될텐데...ㅜㅜ 안타깝다 마음은 이해가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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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20)
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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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도댕♡
ㅇㅏ......왜 내가 다 마상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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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약
집에가서 미안하다고 얘기했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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