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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이 보는 세월호 사건
10
9년 전
l
조회
205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7/03) 게시물이에요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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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성인 남자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어..
real or not real?
오오 맞는말 같아요 항상 진상규명이란말 뜨던데...
9년 전
원민
저분 어떤분인지 한번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9년 전
real or not real?
헐 안좋은 분이세요?
9년 전
원민
제 생각은 그래요! 논란 많으신분이에요ㅠㅠ
9년 전
real or not real?
저는 저 말 자체가 공감이 가서 그런거지 저 분을 지지 한다는 말이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 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9년 전
원민
real or not real?에게
아하 저는 저말이 별로라고 생각해서요..반대입장을 생각못했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9년 전
Destiny (나의 지구)
Lovelyz8
세월호가 가라앉은 이유는 여러 이유들이 얽혀 있습니다. 2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새로운 정보들이 속속 나오기도 해요. 유가족분들은 단순히 자신이 얻기 위한 답을 얻기 위해서 지금까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른쪽 링크를 보면 4일 전에도 세월호와 관련한 정보가 나온 걸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 관련 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23483
)
저분의 만화에서는 세월호 진상규명이라는 것이 할 필요가 없다 (이미 다 이유가 밝혀졌다) 이지만, 유족분들은 거기에 동의하지 못하고 많은 국회의원분들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유족분들은 보상을 받지도 않고 (* 보상을 받으면 앞으로의 진상 규명에서 손을 떼야 하거든요.) 계속 싸우고 있는 거예요.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박주민 국회의원이나 JTBC 뉴스룸에서 '세월호'와 관련해서 보도한 기사들을 읽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9년 전
갭니다요
칼의 노래를 쓴 소설가 김훈님이 세월호에 관하여 특별기고를 했는데 그 중 일부를 올려드릴게요. 시간 되시면 검색하셔서 온전한 글을 보시는것도 좋아요.
세월호 침몰의 원인이 선박 불법증축, 과적, 고박(固縛) 불이행, 평형수 부족, 급변침 등이었다는 정부의 조사결과 발표는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것은 결국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무시했기 때문에 배가 빠졌다는 것이다. 밥을 굶으면 배가 고프고, 심장이 멎으면 사망에 이른다는 말이다. 이 사태가 선박의 복원력을 검증하는 물리실험이라면, 정부의 발표는 나무랄 데 없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태는 물리실험이 아니다. 이 사태는 한 시대 전체의 도덕적 침몰과 국가기능의 파탄이다.
~중략~
거칠게 말해서, 나는 세월호 참사의 발생과 추이를 3단계로 나누어서 이해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제 1사태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이 나라에 쌓인 적폐(積弊, 나는 이 말을 대통령에게서 배웠다)가 세월호를 침몰시키기까지의 70년에 가까운 세월이고 세월호 참사의 제 2사태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한 이후 그해 11월 7일 세월호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의 7개월간이고 세월호 참사의 제 3 사태는 ‘시행령’ 이후 위원회의 활동과 인양이 논의되는 미래의 시간인데, 이 3개의 국면은 서로가 서로의 배경이며 원인으로 맞물려 있다. 그리고 제 2사태는 제 1사태에 잇닿은 또 다른 침몰이고, 제 3사태도 지금 위태롭게 기울어 있다.
~중략~
그러므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는 말은 쫓겨났다는 뜻이고, 그 쫓겨남으로써 아무것도 책임지지 못한다. 그것은 무의미한 빈말이다. 그 공허함은 “세월호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무시했기 때문에 침몰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틀린 말이 아니로되, 하나마나한 말이다. “기업이 해고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말도 모두 그러한 것인데, 그 명석함에 가려진 폭력성이 세상의 강자로 행세하고 있다.
~중략~
주어와 술어를 가지런히 조립하는 논리적 정합성만으로는 세월호 사태를 이해할 수도 없고 진상을 밝힐 수도 없을 것이다. 또 이 사태를 객관화해서 3인칭 타자의 자리로 몰아가는 방식으로는 이 비극을 우리들 안으로 끌어들일 수가 없다. 나는 죽음의 숫자를 합산해서 사태의 규모와 중요성을 획정하는 계량적 합리주의에 반대한다. 나는 모든 죽음에 개별적 고통의 지위를 부여하는 것이 인간의 존엄에 값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생명과 죽음은 추상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회복이 불가능하고 대체가 불가능한 일회적 존재의 영원한 소멸이다.
쉽게 말해 밝혀야 하는 것은 사건의 '본질'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아무런 가치없는 말이 본질이 될 수는 없다고 봐요
9년 전
닉네임146539999앙
처맞는 말... 진상을 밝혀라 밝혀라 계속 싸우니까 겨우 한두 개씩 나오는 거지, 그걸 왜 뒤집어서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분 나라에서 추방 좀 했으면 제발
9년 전
李起光
영원
그알에 나온 국정원에 관해선 아직 말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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