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982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8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7/03) 게시물이에요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태풍 루사(Rusa) - 2002년

 

중심기압 : 950hPa (낮을수록 강한태풍)

                             (역대 최강은 2003년 매미 - 중심기압 910hPa)

 

 

태풍강도 :  강도 "강" >

                크기 "대형"

 

최대풍속 : 40 m/s (순간 최대는 60m/s) 

 

사망/실종 : 246명 (1990년 이후 최대)

재산 피해 : 5조 3천억원 (당시 화폐가치)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악의 태풍.jpg | 인스티즈

가장 심각하게 타격입은 지역은 강릉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기 직전에 이미 강릉 강우량은 388mm를 넘고 있었음

하루 강우량 870.5mm (신기록)

이틀간 내린양은 거의 900mm로 1년치 강우량 절반 이상이 내림

그리고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수있는 당시 실제 이야기..

   당시 8월 31일 밤9시 30분 강릉시장실에서 건설차관, 부지사, 도의회의장, 국토관리청장, 강릉시장 등 참석하에 대책회의가 시작되었다. 밖에는 계속 장대비가 쏟아지고 이날 밤 11시 무렵 비는 835mm가 내리고 있었다. 태풍 루사의 중심권은 전북 익산 부근이며 오봉댐(강릉을 가로지르는 하천을 막고있는 댐)의 만수위가 80cm 남았는데 곧 붕괴 또는 넘치기 시작하면 강릉시민 25만명은 수장된다는 보고다 

새로 지은 18층 강릉시청도 살아 남을 수 없어 대관령으로 피신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국장들은 심기섭 시장께서 대피령을 내려주어야 한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다며 보체고 있었다. 하지만 대피령을 내리면 많은 시민이 가슴에 차는 물길 속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뒤엉켜 아비규환이 될 것은 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선 단계별 철수계획을 짜도록 했다. 남대천 주변 저지대 사람들은 자막방송, 사이렌, 핸드마이크등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자정까지 대피토록 하고 주문진 방향과 대관령 고지대로 이주하는 철수계획을 2차·3차로 나누어 세우기로 했다.

   그날밤 심기섭 강릉시장은 행자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함

 

         "이대로 더 비가 오면 강릉은 오늘로 지도상에서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대표 사진
Evil  빛나는 SHINee
무섭다
10년 전
대표 사진
큥덕'ㅅ'큥덕  두근
아 소 진짜 안카깝다..하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시청률 공약 "묵언수행" 이행 중인 윤경호
21:22 l 조회 135
요즘 남돌 메이크업 정도 보여주는 베이온
21:20 l 조회 530
마을의 유일한 병원이 문을 닫자 마을 주민들이 벌인 일.jpg1
21:12 l 조회 1839
현재 반응갈리는 콘서트에서 가장 불쌍한 팬..JPG3
21:08 l 조회 1994
개쳐웃긴 티아라 소연 묵음처리 과부창법 댓글 모음zip1
21:07 l 조회 3779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2
21:04 l 조회 3800
유럽가면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것.jpg
21:04 l 조회 1933
이채원양 母 "딸 유품 부모 동의 없이 폐기…경찰 가족이었다면"
21:04 l 조회 340
숙박요금표 안 붙이거나 바가지요금 받으면 바로 영업정지
21:04 l 조회 169
"루이비통에 23억 원 배상"…밀크티 브랜드 무슨 일
21:04 l 조회 155
'56세' 정재형, 늦깎이 운전 도전…생애 첫 "기능시험 100점"에 뿌듯
21:04 l 조회 592
최시원 스레드 시작
21:04 l 조회 13
장마철 운전 시에 가장 돈값한다고 느끼는거
21:04 l 조회 839
믿을 수 없는 숨겨진 강원도 설경 명소 BEST 7
21:04 l 조회 95
고소한 우유를 찾아 삼만리 해봤습니다
21:04 l 조회 226
미나미 서예선생님 포스
21:02 l 조회 342
"삼성전자 안 사고 뭐 했어?”…포모가 키운 레버리지 권하는 사회 [기자24시]
21:00 l 조회 134
82쿡) 보육원 봉사후...저 냉혈한인가봐요1
20:58 l 조회 2996
30대 여배우 중 누가 연기 제일 잘한다고 생각해?
20:58 l 조회 76
"아침부터 숨 막혀" "작년보다 더 해"…37도 폭염에 시민들 '헉헉'
20:52 l 조회 39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