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은 아이폰 6 출시 당시 화제가 됐던 밴드게이트, 소위 휘어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후 강도가 2배 이상인 7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을 케이스에 사용하고 있었다.
이 7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은 비행기 제작에 사용될 만큼 튼튼하지만,
아연 함유률이 높아서 다른 알루미늄 합금에 비해 부식에 약하다는 결점이 있다.
특히 습도가 높은 곳에서는 부식 속도가 빨라진다.
애플도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6s, 6s 플러스 기종에는 산화 방지 피막을 입혔다.
헌데 중국 쪽 아이폰 유저들은 케이스 부식 사진을 올리면서,
피막 처리 공정에 문제가 있어서 품질이 균일하지 않았던 거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 중이다.
부식된 케이스가 복불복 급으로 많은 건 아니니까,
좀 더 두고 봐야 될 듯.
개드립 - 아이폰 6S, 6S 플러스 일부 기종에서 발생 중인 케이스 부식 문제. ( http://www.dogdrip.net/1015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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