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권 기자 = 수원시 신규 임용 공무원 4명중 1명이 3년 이내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시에 따르면 2011년 이후 2013년까지 신규 임용된 공무원 267명 가운데 64명(여성 29명 포함)이 중도에 그만뒀다.
이들 중 48명은 일선 동 주민센터 근무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는 2011년 92명 중 18명, 2012년 141명 중 31명, 2013년 34명 중 15명이 중도에 퇴사했다.
퇴사율은 2011년 19.6%, 2012년 22.0%, 2013년 44.1%로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직급별로는 행정직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회복지 8명, 시설 5명, 방송통신 3명, 보건·세무 각 2명, 공업·전산 각 1명 등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2011년 이후 2013년까지 신규 임용된 공무원 267명 가운데 64명(여성 29명 포함)이 중도에 그만뒀다.
이들 중 48명은 일선 동 주민센터 근무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는 2011년 92명 중 18명, 2012년 141명 중 31명, 2013년 34명 중 15명이 중도에 퇴사했다.
퇴사율은 2011년 19.6%, 2012년 22.0%, 2013년 44.1%로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직급별로는 행정직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회복지 8명, 시설 5명, 방송통신 3명, 보건·세무 각 2명, 공업·전산 각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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