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페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용생강이라는 말레이시아 사진작가.
보통 고층빌딩을 무단으로 타고 올라 꼭대기에서 곡예 촬영을 주로 하나,
최근 후쿠시마에 Yellow존 (원전에서 떨어진) 출입 허가를 받는데 오래걸려서 짜증난다는 이유로 새벽 2시에 다른 두명과 함께 무단 진입, 그후 찍은 사진들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후드집업에 가스 방독면을 보호구랍시고 착용하고 반바지와 샌들을 신고 입장하는 ㅂㅅ같은 삽질을 선사함.
사고 원전에서 100m 거리까지 접근하였으며 폐허속에 포르노 잡지, 금품, 화폐 등 가지고 나올것이 많았다는 발언으로 방사능에 노출된 물건들을 다른 도시에서 사용했을시의 피해가 엄청날것으로 판단되어 상당한 질타를 받고 있으나 부정적인 댓글은 죄다 지우며 찌질 인증과 함께 인생 폐망 트리 탑승
보통 고층빌딩을 무단으로 타고 올라 꼭대기에서 곡예 촬영을 주로 하나,
최근 후쿠시마에 Yellow존 (원전에서 떨어진) 출입 허가를 받는데 오래걸려서 짜증난다는 이유로 새벽 2시에 다른 두명과 함께 무단 진입, 그후 찍은 사진들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후드집업에 가스 방독면을 보호구랍시고 착용하고 반바지와 샌들을 신고 입장하는 ㅂㅅ같은 삽질을 선사함.
사고 원전에서 100m 거리까지 접근하였으며 폐허속에 포르노 잡지, 금품, 화폐 등 가지고 나올것이 많았다는 발언으로 방사능에 노출된 물건들을 다른 도시에서 사용했을시의 피해가 엄청날것으로 판단되어 상당한 질타를 받고 있으나 부정적인 댓글은 죄다 지우며 찌질 인증과 함께 인생 폐망 트리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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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자필 의견서에 "아빠·엄마·형에게 피해 안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