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은지원
2000년 젝스키스와 핑클이 북한으로 공연을 하러 갔을 때
관계자측에서 여권을 모두 가져갔었다는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말실수를 하면 여권에 하나하나 체크를 해서 북한에서 못나가게 억류를 시킬 것이다
라는 소문이 돌았었음.
매일 같이 다니던 매니저도 없고
핑클이랑 같은 대기실에 있을 때
다같이 말조심하자고 서로 신신당부를 했다고 함.
은지원 曰
그래. 여기 도청장치가 있을지도 몰라.
근데 나는 공산당이 정말 싫어.
...
(도청장치 생각남)
방금 한 말은 고지용이 한 말입니다.
((((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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