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274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15) 게시물이에요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여인들은 소녀기를 지나면서부터 온 몸을 부르카로 뒤덮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 나오는, 여성은 베일을 써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구절에 따라 시작된 것이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부르카,니캅,차도르,히잡)이다.

부르카는 '존중받아야 할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나누는 용도로 쓰였다.

여성이 성적 놀림감이 되는 것을 막으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의 접촉을 차단하는 용도 및 무슬림 신앙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베일들을 씌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일반적으로 이슬람 원리주의, 근본주의를 표방할수록 신체의 노출이 줄어든다.

이란 소녀의 성장사가 담긴 페르세폴리스란 책에 따르면 여성을 윤기 흐르는 머리로 뱀처럼 남자를 끊임없이 유혹하는 사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부르카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는 일반적으로 푸르거나 하늘색이며, 이것은 부르카의 상징과도 같은 색이다. 

화려한 색의 부르카는 주로 실내용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의 안쪽에는 이런 전통 의상이나, 양장을 입는다.

현지인 여성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편한 점도 있다고 한다. 속에 잠옷을 입고 나가도 아무도 못 알아보기 때문에 잠깐 하는 외출 같은 경우 매우 편하다고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파는 가게.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음식을 먹는 모습

차도르를 입은 채로 스파게티를 천 안에 집어넣어서 먹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공식석상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얼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먹는다고 함

보통의 경우 코 아래 부분의 부르카를 걷어내고 먹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교육을 받고 있는 여학생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장을 보는 모습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아이는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주변의 자유분방한 남성의 차림에 비해 극단적으로 비교되는 부르카 차림의 여성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쓰고 보는 시야

쩌리에 히잡 차도르 글이 올라왔길래 생각나서 글 쪄 봄.

대표 사진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다.
?!?!!???
9년 전
대표 사진
스머프  ★개구쟁이 스머프★
너무 불쌍해... 여성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저런 차별을 받는게..
9년 전
대표 사진
바보검  나밖에모르는바보❤️
일하는 곳에 진짜 저렇게 입은 분 왔는데 되게 무서웠음..그분은 검정색으로 다 뒤덮고 있었는데 한편으로 안쓰럽기도 하면서 좀 무섭..
9년 전
대표 사진
미친토끼
어휴.. 쓰고 다니게 할라면 남자도 다 쓰고 댕기던가 저게 뭐야... 온 국민이 저렇게 뒤집어 쓰고 댕기면 참 볼만하겠다.... 시야도 좁아서 사고나기 딱 좋네...어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8년동안 사귄 여친한테 문자 이별당한 딸 대신 복수해주는 엄마1
14:29 l 조회 1518
아빠와 함께하는 발레교실
14:29 l 조회 82
260222 NCT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4:26 l 조회 110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12
14:25 l 조회 8572
내뱉은 말은 지켜야된다
14:14 l 조회 552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14:12 l 조회 1159
설 연휴 '북적북적'…25만명 제주 찾았다
14:12 l 조회 119
30대 남성이 인천공항서 승무원 '불법 촬영'…경찰 수사 중1
14:12 l 조회 206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jpg1
14:12 l 조회 786 l 추천 2
머리에 리본 단 아기 고양이
14:12 l 조회 485
기억을 잃어버린 엄마
14:11 l 조회 452
익웃 이거 보다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1
14:11 l 조회 202
멜로디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던 걸스데이-'박근혜'
14:11 l 조회 18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14:10 l 조회 213
결혼식장에서 팬콘하고 축의금 받는데서 하바회한 아이돌1
13:37 l 조회 1659
이틀 동안만 운영하는게 아쉬울 정도라는 SM 남돌 유닛 팝업 후기.jpg
13:14 l 조회 3128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61
12:55 l 조회 33799
올림픽 Q&A | 김아랑, 다시 경기 뛰고 싶다?
12:48 l 조회 2728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94
12:06 l 조회 35533 l 추천 1
SNS에 "한국여자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중국 여성1
11:54 l 조회 4486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