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으로 칠해진 롤러코스터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깊게 보세요. 이건 게임 좀 해봤다는 분들은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일입니다.)
2009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미국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놀이공원으로 뽑힌
놀이공원에서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롤러코스터 사고가
공원 관계자가 고의로 벌인 사고로 밝혀져 미국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상황은 정말 끔찍했고, 차마 볼 수 없었다고 관람객들은 증언했다.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자마자 검거된 공원 관계자는
"이건 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우리들만의 특별한 재미다. 이건 절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였다.
미국 시민들은 "어떻게 순전히 재미만으로 이런 짓을 벌일 수가 있냐며,
하지만 나도 옛날에 해봤는데 재밌었다, 참 좋은 추억이었다" 라고 하였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재판부에서는 공원 관계자에게 무죄를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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