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193845
이 여성은 또 “정부가 저희 사드 배치해야 한다는 이유로 북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사드 관련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북핵은요, 저희하고 남쪽하고 싸우기 위한 핵무기가 아닙니다”라고 말한 대목이 논란을 일으켰다. 남쪽이 남한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저희’라고 지칭한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냐는 것이다. 북한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여성의 계속된 발언에 주변에서 “사드 얘기만 하세요” “그만 끝내라” “엉뚱한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금 북한을 옹호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라는 말들이 터져나왔다. 이 여성은 “저기 있는 총리, 국방장관, 우리한테 해줄 수 있는 말 한 마디도 없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5분여 만에 집회장을 빠져나갔다.
여성이 사라진 후 마이크를 잡은 사람은 “우리의 적은 북한입니다. 이걸 잊으면 안됩다. 사드가 성주에 들어오면 안되는 것이지, 북한이 잘돼서 거기에 동조하고 미군이 잘못돼서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라”고 말했다.
저희(?)하고 남쪽이 싸우려는게 아니라구욧!!
ㄷㄷ 리얼 간첩 아님?? 저런놈들때매 시위하는분들 전체가 막 매도당하게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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