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452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21) 게시물이에요

사람 안락사 찬성vs반대 | 인스티즈

사람이 살 권리가 있듯이 죽을 권리도 있다 생각함
늙어서 병들고 힘들게 세상 떠날 바에야
그냥 누워서 편안하게 가고싶다

이 밖에도 진짜 죽고싶거나
자살하고 싶을때도 안락사법이 허용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질거같기도 함 ㅠㅠ

대표 사진
밀키아
저는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Evil  빛나는 SHINee
전 찬성이요 본인이 원하면 해 주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HarIequin
찬성. 불치병이고 고통스러울 병이란거 알면 죽고싶음.
9년 전
대표 사진
HarIequin
어차피 안락사를 생각할 정도면 못움직이기전에 내가 자살할건데, 가는길 안아프고 비참하지 않게 가족들 보는곳에서 죽고싶음
9년 전
대표 사진
졸려죽겠는데
찬성!!!!무조건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그녀가 다시 올거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한다  꼬꼬 5집 솔로곡
찬성~~~ㅇㅇ
9년 전
대표 사진
멜팅
찬성이요 진짜 너무 고통스러울정도로 힘들어서 스스로 죽음을 택하고싶다면...ㅠㅠㅠ 가족들도 지켜보는동안 괴로울테구요.
문제점이라면.. 안락사처럼 위장한 살인같은게 문제겠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손가락마술사  발가락반지
무조건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낄낄낄낄낄낄  깔깔깔
엄격한 기준, 본인의 동의하에 가능해야 된다고 생각함
9년 전
대표 사진
랍스타는 탑스타  탑스타는 버스타?
22
9년 전
대표 사진
게장간장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치트
병이 심각할 때만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G샌즈  언더테일
아무이유없이 죽고싶다고 해달라고하는건결사반대지만
진짜 고통스럽고 병에 못이길정도로 힘들다면 찬성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은 간다
심각한 우울증이 있는데 정말 죽지못해 살아요. 저같은 사람도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병도 불치병일 수 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둘 셋 방탄  방탄소년단
찬성
9년 전
대표 사진
이안  이오빠가그렇게좋아?
가족들이 노인분에게 안락사를 하라고 강요하는 분위기가 된다면?
가족들에게 피해끼치지 않기 위해 어쩔수 없이 살 권리를 버려야한다면......이건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주제인것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풀무원온두부
음............찬성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4871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99
2:33 l 조회 37811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50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85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6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6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013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6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9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6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83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43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320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5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8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9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76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5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