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안 그런 집도 많겠지만
니가 여자인데 오빠, 남동생 밥도 안 차려주냐고
구박하는 엄마들 은근히 많음.
내가 왜 밥을 차려줘야 하냐고 따지면 인정머리 없는 못된 계집애라고 더 뭐라고 할 때도 많음.
밥 차리는 거 뿐만 아니라 빨래, 청소도 니가 여자니까 니가 해라 이런 식.
모든 남자가 그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수많은 한국 남자들 집안 일도 안 하고 스스로 밥도 안 차려 먹는 거 집에서 엄마들이 오냐오냐 남자니까~ 이러면서 잘못 키운 탓도 크다고 봄.
엄마랑 똑같이 말하거나 방관하는 아빠도 마찬가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