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활동가인 이종란 공인노무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 이 노무사는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 여성에게 건넨 500만원 … 유미와 유미아빠에게 삼성이 건넨 500만원은 조롱의 돈”이라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 이 노무사는 “직업병 문제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고 보상하라는 우리들의 외침이 그들에겐 얼마나 유치하고 우습게 보일까. 지금도 요양병원에서, 무균실에서, 암병동에서 투병 중인 피해자들이 이 뉴스를 접한다면 얼마나 마음이 무너져 내릴까”라고 아파했습니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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