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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28) 게시물이에요

1 :名無しさん@涙目です。(住吉大社):2011/12/26(月) 16:17:22.20 ID:7PWM0QHZ0 ?PLT(12000) ポイント特典

펭귄의 난입으로 중단
남극관측대가 여름 설원에서 축구경기

얼마 전 남극에 도착한 중국의 제28차 관측대와 그들과 교대해 귀국할 예정인 제27차 관측대 멤버들이
현지 시각으로 25일 밤, 「하계운동회」로서 축구를 즐겼다.
그 와중 "겁이 없는" 아델리 펭귄이 난입해 시합은 중단되었다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남반구인 남극은 지금이 여름. 극지방이어서 하루 종일 태양이 지지 않는「백야」가 지속되고 있다.
사람과 만난 경험이 없는 펭귄은 경계심도 품지 않고, 상당히 멀리서 달려와 공을 빼앗아 갔다고 한다.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1&d=1226&f=national_1226_161.shtml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2 :名無しさん@涙目です。(住吉大社):2011/12/26(月) 16:17:32.27 ID:+uRiZ5W00
분위기 좋네



4 :名無しさん@涙目です。(ポタラ宮):2011/12/26(月) 16:18:01.80 ID:jHjHDrza0
승리한 수컷의 포효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11 :名無しさん@涙目です。(川崎大師):2011/12/26(月) 16:20:03.02 ID:rxazUIsZO
귀엽다



9 :名無しさん@涙目です。(ポタラ宮):2011/12/26(月) 16:19:37.39 ID:jgI/9qcU0
「핸들링 아냐! 날개라고!」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13 :名無しさん@涙目です。(熱田神宮):2011/12/26(月) 16:20:38.39 ID:rr3PKFE30
>>현지 시각으로 25일 밤, 「하계운동회」로서 축구를 즐겼다.

남극 가서 공 차고 놀기만 해도 월급 받는 거야?




20 :名無しさん@涙目です。(太宰府天満宮):2011/12/26(月) 16:21:59.32 ID:qlR5ELbu0
>>13 
오락거리가 없으면 발광한다고



14 :名無しさん@涙目です。(タイ):2011/12/26(月) 16:20:38.78 ID:0O9wNCkK0
다행이다! 소림축구로 날아가는 펭귄이 있던 건 아니구나



22 :名無しさん@涙目です。(林檎神社):2011/12/26(月) 16:22:33.25 ID:7tewUqUb0
2번째 사진 귀엽다



26 :名無しさん@涙目です。(伊勢神宮):2011/12/26(月) 16:23:07.24 ID:gi1Z5Bf60
이거 또 어쩌다 찍힌 사진 갖고 지어낸 말이겠구나 했는데
첫 번째 사진 오른쪽 펭귄이 완전 의욕이 넘치는 포즈인 걸 보니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사실일 지도 모르겠다




23 :名無しさん@涙目です。(寒川神社):2011/12/26(月) 16:22:37.59 ID:M42op3v40
축구공 괴롭히지 마! 라는 거겠지



27 :名無しさん@涙目です。(明治神宮):2011/12/26(月) 16:23:57.07 ID:91XCysBT0
펭귄은 먹을 수 있는 거냐해?



29 :名無しさん@涙目です。(駒形神社):2011/12/26(月) 16:24:19.16 ID:T/Rdaq2h0
남극은 여름인가
펭귄이 유니폼을 입은 것처럼 보여서 좋은 느낌



34 :名無しさん@涙目です。(餡泥井戸神宮):2011/12/26(月) 16:25:52.24 ID:8QMMc8hx0
2번째 사진 왼쪽 얼굴이 좋은 분위기 내네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37 :名無しさん@涙目です。(林檎神社):2011/12/26(月) 16:37:55.19 ID:8ZsBUDVAi
아무리 그래도 경계심이 너무 없잖아 얘네들



39 :名無しさん@涙目です。(駒形神社):2011/12/26(月) 16:41:56.23 ID:T/Rdaq2h0
>>37 
일반적으로 펭귄은 교미 시즌과 육성 시즌만 아니면
대부분 인간을 경계하지 않아 
인간에 익숙해졌다는 게 아니라, 그냥 무관심 



40 :名無しさん@涙目です。(太宰府天満宮):2011/12/26(月) 16:43:13.40 ID:qlR5ELbu0
>>39 
갈라파고스 코끼리 거북의 비극도 비슷한 이유로 일어났었지… 



42 :名無しさん@涙目です。(鹽竈神社):2011/12/26(月) 16:45:39.40 ID:igevfjqy0
생물 중 최고로 귀여운 건 아델리 펭귄
이건 2ch 모두가 동의



45 :名無しさん@涙目です。(射水神社):2011/12/26(月) 16:54:07.71 ID:xA4xSLQq0
귀엽구만, 어이
이거라면 중국인도 회개하게 된다



47 :名無しさん@涙目です。(北海道神宮):2011/12/26(月) 16:57:57.73 ID:2lvyc17K0
동료가 괴롭히 당하는 걸로 보이기라도 했나



51 :名無しさん@涙目です。(氷川神社):2011/12/26(月) 16:59:53.95 ID:DTofc4qFP
3번째 사진의 펭귄은 농구를 할 생각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54 :名無しさん@涙目です。(明治神宮):2011/12/26(月) 17:01:49.97 ID:NSIOJQMJ0
펭귄은 실제로 어떤데?

현장에서 가까이 봐도 괜찮나?




57 :名無しさん@涙目です。(ポタラ宮):2011/12/26(月) 17:03:16.82 ID:o89wGR1h0
>>54 
일단 지방이 많아서 만지면 손 치덕치덕해지고 장난 아닌가 봄



69 :名無しさん@涙目です。(明治神宮):2011/12/26(月) 17:44:41.48 ID:KBcbFo3l0
>>54 
가까이서 봐도 귀여워
냄새는 새가 내는 냄새랑 생선 비린내가 섞인 듯한 냄새



60 :名無しさん@涙目です。(明治神宮):2011/12/26(月) 17:05:44.91 ID:Wg6KarM30
펭귄은 옛날 공중변소의 냄새



61 :名無しさん@涙目です。(生田神社):2011/12/26(月) 17:05:47.78 ID:uXxKKeBf0
(;`ハ´) 「축구공이랑 착각해서 펭귄 찼다해」 



64 :名無しさん@涙目です。(駒形神社):2011/12/26(月) 17:11:51.97 ID:z5aTUcGsP
인간에게서 공 빼앗았다~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핸들링 아냐! 앞다리인 걸


펭귄에게 공을 빼앗기는 하찮은 인간 | 인스티즈


귀엽네



73 :名無しさん@涙目です。(千葉神社):2011/12/26(月) 18:45:58.28 ID:NLlOa6IOP
펭귄에게 질 정도니, 중국이 축구의 육성에 국력을 기울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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