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나 (2000)
감독 : 쥬세페 토르나토레
이탈리아의 시실리섬의 한 작은 마을
무솔리니가 전쟁을 선포하던 날
레나토라는 소년이 말레나를 처음 보고 반하게 되오
어린 아이에서 노인까지 마을 남자들은 말레나에게 욕정을 품고 아낙네들은 말레나를 헐뜯기 바쁘오
이 영화는 1인칭 관찰자 시점에 가까운 영화라오 레나토라는 소년의 눈을 통하여 말레나를 보여주오
말레나는 소문과 다르게 전쟁나간 남편만을 그리워하는 정숙한 여자라오
소년은 매일 말레나와의 즐거운 한때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오
그러던 중 말레나 남편이 전사했다는 비보가 전해지게 되오
마을 남자들은 대놓고 말레나에 대한 욕정을 품으면서 소문을 내고 다니오
급기어는 간통을 했다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는 법정에 스게 되오
이 충격으로 말레나의 아버지가 죽는다오
말레나를 질투했던 여자들은 그녀에게 일거리를 주지 않고 먹을것도 팔지 않소
보복이 두려운 남자들은 모른체하오
말레나는 어쩔수 없이 소문그대로의 여자가 되오
창녀가 되어서 나치의 장교들에게 몸을 파오
나치가 패망하고 말레나에게 불만이 많았던 아낙네들이 나치에게 몸을 팔았다는 이유로
린치를 가하는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주오 마을 남자들은 눈가리고 아웅하기 바쁘오
그녀는 다친 몸을 기차에 실은채 마을을 떠나오
<스포 보기 싫으시면 뒤로>
죽은 잘 알았던 남편이 한팔을 잃은채 살아돌아오게 되오
남편과 함께 다시 마을로 돌아오게 되오
마을 여자들은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말레나에게 물건을 팔기 시작하오
미안했는지 보고 있던 옷을 그냥 가져가라고 하오
소년과 말레나의 첫 조우 집단 린치때의 상처로 다리를 절뚝거리오
소년의 나레이션으로 영화는 끝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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