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하늘의심장은구름
Sad Ending
女:박하늘
男:한구름
가은을 사랑했지만 하늘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사랑하기 때문에
곁을 떠나야 했던 눈물을 부르는 아이의 보컬인 그
한구름
구름의 마음을 움직인,
구름을 너무나 사랑해서 놓아줘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녀, 박하늘
하늘을 사랑햇지만 이루어질수 없었던, 그녀의 특별한 친구였던 그, 서유원
눈물을 부르는 아이의 리더이자 트러블메이커라는 라이브카페의 주인인 그, 김선광
겉으론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은 너무나도 깊은 착한 그, 류 문
죽은 가은을 그리워하는 가은의 소중한 친구여서
가은의 자리로 들어오려고 하는 하늘을 미워했지만,
결국 마음을 열게되는 그녀, 홍유나
구름의 첫사랑으로 그를 사랑했지만 죽은척 떠나야 했고,
다시 돌아왔지만 하늘을 사랑하고 있는 그를 위해 하늘을 도와준 착한그녀, 이가은
명대사
"주문을 걸어요. 내가 호 불어주는 순간 아픔이 날아가기를.
다시 되돌아 온다면 차라리 내게로 오기를"
"......."
"이라고 박하늘이 말합니다."
"담배피지마.주머니에 있는것도 압수!"
"싫다면 어쩔건데요?"
"내놔.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 잘 알고 있잖아.
알고있으면서 왜 피워. 죽고싶어서 그러는거야?"
"어."
"폐가 까맣게 되잖아. 그럼 무섭잖아."
"폐가 까맣게 되면......"
"........"
"심장도 까맣게 되잖아. 심장이 까매졌으면 좋겠어."
"문아"
"어"
"하느님,혹시나 곧 죽는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소원같은거 안들어주실까?"
"글쎄"
"만약 정말로 들어주신다면...나 마지막 소원으로...
하늘이한테 사랑한다고...말하고 싶어..."
"왜 하늘이 예쁜줄 아냐?"
"어?..그..그건.."
"왜냐하면은..."
"...."
"하늘에 구름이 있기 때문이야.
나는 구름있는 하늘이 제일 예쁘더라고"
이 글 쓰면서 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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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