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받고 있는 사진작가 로타가 최근 발표한 사진집형 컴필레이션 앨범 ‘순수’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로타의 전시회는 오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열흘간 서울 신사동 ‘FIFTY FIFTY’에서 진행된다.
또 이번 전시는 앨범 ‘순수’의 컨셉트인 “화보와 음악이 이끌어내는 새로운 떨림”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획으로, 관람객들은 전시장에서 제공하는 휴대용 기기로 각각의 사진들과 어울리는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7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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