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n 준영
이것을 시작으로 드라마 전반적으로 종교적인 상징들이 계속 눈에 띔
아래에 나오는 것들은 sin준영과 연결되는 장치들
2. 1화 오프닝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와 성당인 배경
첫 장면 또한 그 성당 안에 서 있는 준영이의 모습으로 시작
3. 계속되는 신의 언급. 준영이의 기도
3화 말미 을이의 사고 후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여태껏 신을 불신하던 준영이가 처음으로 신에게 기댔던 씬
어레스트가 왔던 을이는 준영이의 기도 이후 기적적으로 살아났음
준영이가 처음으로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이후
준영이의 많은 독백은 대부분 신에게 전하는 메세지로 이어짐
4. 다큐 주제& 콘서트 장치
"어떻게든 살아라 절대 죽지마라 세상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거고
삶은 아름다운 거고 신이 주신 축복같은 거니까 ..”
삶은 신이 주신 축복
그러나 준영이에겐 이 축복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
준영이의 상태와 대비되는 다큐의 주제
스탠드 마이크에 십자가와 무대 뒤로 보이는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
5. 깃털
1화 첫장면에서부터 준영이의 주위를 맴돌던 깃털
그리고 준영이가 드라마 상에서 총을 맞아 죽음의 공포를 느낀 순간
준영이의 손 안으로 날아온 깃털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 이번 한번만 죽어달라던 대표의 말에
슬며시 편 준영이의 손 안에 여전히 남아있던 깃털
이 깃털은 거슬러 올라가 5년전
을이의 사고가 있던날 사고 난 을이의 위로도 떨어짐
'노을'의 이름을 한자로 풀이하면 미련한 새
새에게서 깃털이 떨어질때는 상처입거나 높이 날아오르는 순간.
상처 입어 다친 을의 깃털이 긴 시간을 돌아
신의 응답처럼 준영이에게 날아들었음
깃털이 준영이의 손 안으로 돌아온 이후
준영이와 을이도 재회
준영이가 벌을 받을 시간
6. 무지개 다리
6화 엔딩
준영이가 홀로 앉아있는, 을이가 준영이를 찾아가는 이 다리
이 다리의 이름은 실제로 장사도에 위치한 '무지개 다리'
준영이를 찾아 이 다리를 건너온 을이에게
꺼지라며 내모는 준영이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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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부분 함갤에서 모아와서 정리해봤어!
알수록 흥미돋는 장치많은거 같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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