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와 손을 잡고 걷고 있다가 이 사진을 찍기위해 와이프의 손을 놓았다.
와이프는 화가나서 내 가슴을 때리고 그날 하루종일 나와 말을하지 않았다.
어젯밤, 와이프는 어떻게 그사진을 찍기위해 내 손을 놓을 수 있냐고 물었고
나는 대답했다.
어떻게 안놓을수가 있겠어? 개가 운전하는거 보는거 쉬운일 아닌데...
| 이 글은 9년 전 (2016/7/31)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와이프와 손을 잡고 걷고 있다가 이 사진을 찍기위해 와이프의 손을 놓았다. 와이프는 화가나서 내 가슴을 때리고 그날 하루종일 나와 말을하지 않았다. 어젯밤, 와이프는 어떻게 그사진을 찍기위해 내 손을 놓을 수 있냐고 물었고 나는 대답했다. 어떻게 안놓을수가 있겠어? 개가 운전하는거 보는거 쉬운일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