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698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2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초콜렛이 땡기면 고기를 먹어라. 몸의 신호를 해독하는 7가지 방법 | 인스티즈


가끔 어떤 맛이 갑자기 ‘땡길’ 때가 있다. 단 맛이 혀에 맴돌거나 짠 맛이 눈 앞에 선하다면 초코 아이스크림이나 감자칩을 ‘먹어줘야’

하는 걸까. 사실 몸이 원하는 것은 특정한 ‘맛’이 아니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우리 뇌에서 익숙한 음식과 맛으로 대체하는 것 뿐이다.

아래의 글은 (대뇌가 암호화한) 몸의 신호를 풀어내는 7가지 해독법이다. 쭈욱 읽어보시길.



1. '초코초코'한 날
초코 시럽이 듬뿍 들어간 모카치노가 먹고 싶거나, 진한 초콜렛 아이스크림 혹은 초코칩이 잔뜩 박힌 쿠키를 한 입에 털어넣고 싶다면, 당신의 몸이 크롬(당분의 분해대사를 촉진하고, 근육 세포의 강화에 기여하는 필수 미네랄), 탄소 혹은 트립토판(세로토닌을 형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을 원한다는 뜻이다.



달달한 초코 대신 포도, 양배추, 고구마, 혹은 고기나 견과류 등을 먹어준다면 단 것을 원하는 ‘마음의 소리’는 충족될 수 있다.



2. 빵야빵야...탄수화물 총에 나를 바친다

자꾸만 빵 생각이 난다거나 감자튀김 혹은 와플이 미친 듯이 먹고 싶어질 때, 당신의 몸은 사실 질소를 원하고 있다.

파스타 면을 포크 가득 집어 후루룩 밀어넣는 대신 연어나 견과류 혹은 콩류 등을 먹어주자.



3. 배에 기름칠 좀 해볼까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면, 몸에 지방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놀랍게도, 당신의 몸은 칼슘을 원한다.


그러니 탕수육이나 피자에 손을 뻗는 대신 치즈, 요거트, 새우나 뼈째 먹는 생선, 브로콜리, 오렌지 주스, 두유 등을 몸에 넣어주자. 지방을 향해 활활 타오르는 당신의 마음은 곧 사그라들 것이다.



4. 커피 한 잔 해야겠어

‘피곤할 때는 커피로 카페인 섭취’라는 단순한 공식은 이제 잊어도 좋다. 사실 당신의 몸은 철분과 황, 인 등의 무기질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커피가 먹고 싶어질 때는 사실 빨간 파프리카나 계란, 마늘이나 양파, 블랙 체리를 먹어주어야 할 시간.



5. 오늘은 술이 달고나...

술이 달게 느껴진다면, 몸이 알콜을 환영하고 있는 걸까. 사실 당신의 몸은 단백질과 포타슘(혹은 칼륨)을 필요로 하고 있다.

왠지 술을 마시고 싶은 날 와인이나 맥주 대신 스테이크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물론 스테이크를 먹다보면 와인이 먹고 싶어지겠지만....) 블랙 올리브나 바나나, 오트밀을 먹어주는 것도 좋다.



6. 콜라캔 따는 소리가 귀에 맴돈다

탄산 듬뿍 청량음료가 먹고 싶어지는 날에는, 사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탄산을 원하는 입 안에 시금치나 무청, 샐러리 등의 야채, 아몬드, 건무화과 등을 가득 머금어 보자. 몸이 건강해지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는가.



7. 내 입에 소금

짭짤한 감자칩이나 소금 코팅된 프레첼이 눈 앞에 선하다면, 당신의 몸은 염화무기질 혹은 실리콘(뼈의 성분을 강화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미네랄 성분. ‘그 실리콘' 아님. 주의!)을 원하고 있다.


(감자칩을 집어들었다면 잠시 심호흡을 한 후에 내려놓고) 생선이나 뿌리 채소, 캐슈너트 등을 먹어주면 좋다. 몸이 기뻐할 테니.



8. 폭식해버릴 테닷

왠지 배가 터질 때까지 무언가를 먹어치우고 싶다면, 뷔페 레스토랑 할인 카드를 꺼내들기 전에 이 사실을 기억하자. 당신의 몸은 사실 실리콘, 트립토판, 티로신(단백질 합성에 쓰이는 알파 아미노산이며 감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식사 전에 딸기, 크랜베리, 체리 등의 붉은색 베리류나 말린 해바라기씨를 먹어주거나 식사 메뉴로 아보카도, 청어 혹은 고기류를 선택한다면, 굳이 엄청난 양의 음식을 몸 안에 집어넣지 않아도 된다.



이 일곱 가지 몸의 신호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맛’을 내는 첨가물이 아닌 건강한 음식들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입의 소리에 충실해왔던 주변의 친구들에게 이 해독법을 공유해보자. 지금부터라도 몸의 소리를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

대표 사진
소소소혜혜혜야야야  꼬물꼬물
오..신기하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3
23:14 l 조회 1745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1
22:20 l 조회 911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5
21:45 l 조회 27423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21:08 l 조회 837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19:32 l 조회 3450
요즘 고경표 근황
17:36 l 조회 6198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16:59 l 조회 418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6
16:36 l 조회 19291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16:16 l 조회 4352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15:44 l 조회 6775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15:39 l 조회 432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14:25 l 조회 6695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14:05 l 조회 19969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2
13:48 l 조회 32496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13:22 l 조회 8446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11:55 l 조회 7494
목소리 음색이 ost깔 나는 아이돌 .jpg
11:36 l 조회 605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61
11:28 l 조회 62004 l 추천 1
시대를 너무 늦게 태어나버린 이삭토스트 인재
11:20 l 조회 22147
녹음하는데 디렉터님에게 무한칭찬받은 아이돌.jpg
10:47 l 조회 6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