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뭔갈 먹고있거나 자기가 산책가고 싶을때 요러고 계속 견주를 쳐다보면 절대 외면할수가 없음..
오늘도 쓰니는 이 눈빛에 심쿵사 당해서 요 무더운날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힘들지만 뿌듯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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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갈 먹고있거나 자기가 산책가고 싶을때 요러고 계속 견주를 쳐다보면 절대 외면할수가 없음.. 오늘도 쓰니는 이 눈빛에 심쿵사 당해서 요 무더운날 산책을 갔다왔습니다..... 힘들지만 뿌듯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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