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3명이서 헌팅술집가서 여자3명이랑 술 마시거나
길거리에서 같이 마실래요? 식으로 헌팅 술집 갔을 때

한명은 무난하고 한명은 못생긴편이고 한명은 예쁜편일때

하수
예쁜여자한테만 계속 말걸고 관심끌고 싶어하고
무난한 애랑도 계속 얘기하는데
못생긴 애를 소외시켜서 혼자인 기분이 만들게함
결국 자기들은 예쁜애가 반응 좀 잘해주면
'아 오늘 분위기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거기서 끝난거.
2차로 술마시러 가자는 말 나올때
소외됐던 못생긴 애가 다 데리고 집에 감.
결국 그렇게 끝

중수
지난번의 잘못을 깨닫고 한단계 나아감.
못생긴 애도 계속 말도 걸어주고 분위기 좋게 이끌어감
하지만 예쁜 애 대할때와의 미묘한 차이가 나고
의미없는 대화는 못생긴애한테만 함
그렇게 분위기 잘 맞춰줘서 2차로 술마시러가긴 하는데
거기까지가 끝
시간 늦었다며 결국 못생긴 애가 데려감
그래도 2차까지는 가서 재량에 따라 번호교환가능

고수
애초에 술집을 가기전부터 희생할 한명을 정함.
묵찌빠를 하든 뭘하든 정함.
그래서 누가 당첨되면 걔는 가장 못생긴 아이를 그날은 공주로 모심.
술자리 만들어지면 일부러 좋은말해주고 막 여자들한테 치는 말장난이나
그런거 해주면서 기분 되게 좋아지게 해줌
그러다가 먼저 그 못생긴 아이한테 얘네 재미없는데
그냥 우리끼리 다른데가서 마시자 ㅋㅋ 이런식으로 던짐
그런다고 하면 둘이 1차 끝나고 나가면 되는거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어야 된다고 하면 친구들한테 가지 않게
계속 말걸고 막 어깨동무도 하고 분위기 좋게 가져감
그렇게 나머지 친구두명은 희생한 친구로 인해 분위기 끝까지 좋게 마시고
기분 좋게 술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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