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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남편의 몸에 불을 지른 아내의 이유 있는 행동이 안타까움과 분노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최근 뉴욕 일간지 데일리뉴스는 자신의 딸을 성폭행한 남편의 몸에 기름을 부운 뒤 불을 붙인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 주에 살고 있는 여성 타타니샤 헤드먼(Tatanysha Hedman, 40)은 어느 날 자신의 7살 난 딸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됐다.
딸은 울먹거리며 아빠인 빈센트 필립스(Vincent Phillips)가 그간 자신에게 했던 행동들을 설명했고 헤드먼은 그게 성폭행임을 깨닫는 순간 이성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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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찬 헤드먼은 주유소에서 기름을 산 다음 빈센트를 밖으로 불러내 그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였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7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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