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월 23일 첫 열애설이 남.
둘이 얼마나 착실하게 숨기려고 했냐면 런던에 가서까지 호텔에 시간차로 들어가고 차에서 내릴때도 시간차로, 엘리베이터도 따로, 마스크끼고 모자쓰고 계속 이동함
근데도 사스가 디스패치 끈기의 디스패치 런던까지 쫓아가서 결국 걸림



2. 1차 결별설
하도 조용히 연애해서 연애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하려 하는것 같이 결별설이 남 아무 증거도 없이 결국 이민호가 해외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아니라고 기사 빨리내서 결별설 일축.

3. 2차 결별설( 오늘)
아마 또 하도 조용히 연애해서 연애 하는지 안하는지 기자가 궁금해서 쓴듯; 아님말고 식으로 기사를 계속 써대며 잘 사귀고 있는 커플 흔드는거 언제까지 할껀지 참..

다른 연예인 커플들에 비해 유독 이유없이 결별설 기사가 나는 커플. 보통은 진짜 결별했을때만 나는데 전형적으로 기자가 하도 조용히 사겨서 아직도 사귀는지 궁금해서 막 기사써서 애꿎은 수지 이민호 커플 괴롭힌 케이스.
앞으로는 확인된 사실만 가지고 기사 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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