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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거는 장난에
나는 일부러 걸려든다
왜냐하면 너의 미소를 보고싶으니까
전화로 싸웠다
그래도 보고싶어
그래서 보고싶어
당신이 슬플때 기쁠때
제일 처음 생각나는게
저이길 바랍니다
너의 성에 내 이름을 써봤어
딱 어울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몇번이고 써봤어
아무리 생각을 말해도 하얀 숨결과 함께 사라져 버린다
그렇다면 차라리 눈이 되고싶어요
당신 위에 내려오는 눈이 되고싶어요
너에게서 문자가 왔다.
「잘 지내?」 라고...
바로 지금, 잘 지내게 되었어!
중학교 마지막 너의 시합
너는 「널 위해 꼭 칠게」 라고 말해주었다
그 말이 이미 홈런이야
만약 유이짱이 초콜렛을 준다면
아무리 미끌미끌한 하수구에서라도
나는 개구리를 잡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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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