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레킷벤키저(현 RB코리아)가 자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최대 3억5천만∼5억5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그러나 이는 법원에서 논의되는 '적정 액수'의 절반 수준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피해자들과 충분히 합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