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모양에 징그럽단 인식이 강해 죄수들에겐 별식도 아니고 매일 던저주던 음식이였고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의 상징이였으며 흔해 빠져서 비료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고급음식이 된건 교통이 발전하면서 랍스터가 전국으로 퍼지며 맛으로 입소문이 난 19세기 무렵..
나한테도 던저주새오....
| 이 글은 9년 전 (2016/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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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모양에 징그럽단 인식이 강해 죄수들에겐 별식도 아니고 매일 던저주던 음식이였고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의 상징이였으며 흔해 빠져서 비료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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