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들한테 못되게 말하고 못되게 대하는
연기가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는
이제훈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는 촬영모습
단호 냉정해야 하는 씬
말순이가 고사리 손으로 붙잡음
얼굴보니 도저히 냉정하게
대할수가없어서 감정컨트롤이 안됨
결국 와장창
말순이 얼굴만봐도 미칠라함 사랑스러워서
안길려는
말순이 더럽다고 말하고 뿌리쳐야하는데
웃으면서 안길려는 말순이 얼굴보니
도저히 뿌리칠수가 없음
결국 못참고 걍 끌어 당겨서 안아버림
또 와장창실패
너야말로 뭐하는 아이니? 왜이렇게 귀엽니?엉엉ㅠㅠ
말순이 때문에 자꾸 무너지는 이제훈
내가 이제훈이라도몰입하기 힘들었을듯
저얼굴보고 어떻게 나쁘게 대함ㅜㅜㅜㅜ
새침
탐정홍길동은 말순이랑 이제훈케미가 다살림
참고로 말순이는 연기가 처음이라 완벽하진않고 부족한느낌도 있긴한데
감독이 뽑은 이유도 꾸며지지 않은
그런 말순이만의 신선한 모습에 뽑았다고함
실제 영화본 사람들도 진짜 딱 저나이때 아이들 말투같다는 반응이많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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