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인천 남부경찰서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숨진 A(4)양의 어머니 B(27)씨를 긴급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B씨는 지난달 14일부터 딸이 숨진 이달 2일까지 말을 듣지 않는다거나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총 8차례 발바닥과 다리 등을 지속해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B씨가 A씨를 때릴 때 사용했던 옷걸이 모습. 2016.8.5 [인천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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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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