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얘기 같겟지만 보도국에는 여자 화장실이 없었다. 아니 원래는 존재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사원이 없는 상황에서 여자 화장실은 있으나마나 한 것이었고
결국 여자 화장실이 남자 화장실로 바뀌어 보도국이 있는 층에는 남자 화장실만 2개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 지내다보니 여자 화장실이 없는것은 당연한 듯 여겨졌고
1995년까지도 여기자들은 다른 층으로 화장실을 찾아가야 했다.
결국 한 여기자의 반발(당당하게 남자 화장실로 들어가
남자 사원들 옆에서 손을 씻고 일을 봤다고 한다)이 계기가 되어
보도국에도 여자 화장실이 다시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 中
아 무려 저게 1990년대에 있었던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말로 해선 안통하고 과격하게 나가니까 그제서야 들어먹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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