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쓰레기인지는>> http://cafe.daum.net/ok1221/9Zdf/473528


깨달은듯한 호구
아 나는 사랑을 구걸하는 거지였구나!
이제 이별해야겠다. 맘정리.


버스탔는데 밖에 사고가남
갑자기 쓰레기 생각이 난 호구


보고싶다거나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내려다가 사고를 당한게 아닐까
상상하며 걱정..


교통사고 난 게 우리오빠면?
반성하다가 자살기도라도하면?

걱정되서 뛰쳐나감


엘베놓침
아앗 우리오빠노 라이푸가 덴져러스하다는!!!


계단으로 9층까지 뛰어감



그러나 1주년선물을 공찐샘플로 주던
거지같은 쓰레기는 짜장면배달을
만오천원어치나 시켜먹으며
잘먹고 잘살고있음. 1도 안힘듦..



너무 잘지내는 모습에 충격 슬픔

눈 팅팅부음.




자아들과 용서해줄까 말까
지혼자 고민...



그때 띠링-
-뭐하냐?
아니 여친을 차에서 끌고내려서 내동댕이치고는
1의 반성 미안함 없음.


-만나지 말아야할 이유가 수만가지야.
-그 중에 제일 나쁜건,
-내가 원하는만큼 날 좋아해주지 않는다는 것.
또 나간 호구.
혼자 되새김..
저남자는 나쁜남자다..
약속도 잘어기고 잠수타고
1주년선물로 향수 증정품 샘플주고..
(남친선물은 13만원짜리 옷)
툭하면 화를내고...


-에효. 할말있다며?

-그동안 고마웠어.. 헤어지더라도.... 인사는 하고싶었어...

-뭐라고? 헤어지자고? 나랑 헤어지고싶어? (정색)

..(절레절레)

-근데 왜 그런말을 해?

(그사람을 좋아해도 되는 이유는 딱 한가지)
-그건... 오빠가......ㅠㅠ
좋아하니까...! 좋아하니까..
너무나.. 좋아하니까...

...


쉐어하우스 파티에 쓰레기 델꼬옴.
헤어진거 아니었냐니까
-제가 싹싹 빌었죠
-♡^^♡ (기분죠음)

여친이 뭐라뭐라하는데 ㅇㅇ...


뜨거운 눈빛

그 곳엔 강언니(예쁘고 섹시한 다른여자)가 있다.


강언니가 가는 바에 작업걸러 간듯ㅋㅋ


손톱보면 강언니 손 맞음...ㅎ

여친이 다시 못잊어서든 용서해줘서든 만나면뭘함
ㅅㅅ할때나 찾고...
여친보는 앞에서 다른여자에게 작업ㅋㅋㅋㅋ
그것도 여친의 하우스메이트랑!!
역시 쓰레기는 재활용해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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