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대한민국은 지금 '웹툰 전성시대'다.
웹툰을 사랑하는 팬들이 늘면서 '치즈 인 더 트랩', '신과 함께' 등 인기 웹툰이 영화화되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영화화되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오는 화제의 웹툰은 많다.
아직 영화 감독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웹툰 중 영화로 제작돼 개봉하면 흥행할 것 같은 작품 8개를 소개한다.
1. '후레자식
2.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3. '네가 없는 세상'
4. '밤의 베란다'
5. '금수저'
6. '남기한 엘리트 만들기'
7. '시타를 위하여'
8. '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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