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44&aid=0000445036
“완전히 호텔 같아요. 선수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전무는 이제껏 어떤 올림픽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한국선수 전용공간을 소개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회장님이 각별히 신경 쓴 결과”라고 말했다.
브라질 현지의 치안 및 교통 등 여러가지 사정이 매우 열악하다는 보고를 받은 정의선 양궁협회장(현대자동차 부회장)은 브라질 현대자동차 법인에 양궁선수 전용 휴식공간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지 법인은 즉시 경기장 가까운 곳에 있는 차량정비소 자리를 확보해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대형 리무진버스와 콘테이너 박스를 배치해 호텔 수준의 휴식공간을 완성했다. TV를 갖춘 응접실, 간이 침대에 조리시설을 갖췄고 한식 조리사가 항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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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협회
진짜 여기는 '선수를 위한'게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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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