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879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7) 게시물이에요

http://m.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51


사연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어학연수 시절 국적차별이 매우 심한 중국 국적의 선생님을 만났다고 한다. 

그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작은 한국", "작은 일본" 등의 소리를 하며 일본과 한국을 무시하곤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그것이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인 선생님은 "왜 한국인들만 향차이(고수풀)을 못 먹지? 개고기를 먹는 민족이라서 그런가"라는 말을 했다. 한국인이었던 사연의 주인공이 "샴푸 같은 냄새가 나서 역겨워요"라고 대답하자 중국인 선생님은 "한국인들은 샴푸도 먹나봐? 샴푸맛을 어떻게 알아? 한국인들은 참 특이하군"이라며 비꼬았다.  

한국인 무시하는 중국 선생님 입 다물게 만든 한국인 학생의 한 마디 | 인스티즈
 
▲ 고수는 특이한 향 때문에 꺼려하는 한국인들이 많다

그 말에 화가 난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인은 샴푸 향을 모르나요?"라며 "아.. 중국인들은 원래 더럽고 머리를 잘 안 감아서 샴푸라는 걸 모르나? 중국인들은 참 더러운 것 같아요"라고 받아쳤다. 이에 당시 교실에 있던 중국 외 프랑스, 독일, 일본 등 다른 국적의 학생들은 모두 박장대소 했다고 한다.  



사연의 주인공은 종강 이후 강의평가에 "중국에 대한 자부심보단 지나친 서방문화숭배와 인종차별적인 수업태도를 가지고 있음"이라는 평가를 남겼다고 한다. 

 
이 사연은 한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중국인들 머리 안 감는 거 진짜 욕 먹는 문화인데 딱 꼬집어서 비판하니 반박을 못하지", "사이다 같이 시원하다", "이제 중국인이 한국 욕하면 샴푸로 맞 받아쳐주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국인 무시하는 중국 선생님 입 다물게 만든 한국인 학생의 한 마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사카즈키
크 사이다
9년 전
대표 사진
미덕
크으으
9년 전
대표 사진
알버스덤블도어  덤블도어=땅벌 난꿀벌입니다웽웽
크으으으으으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슴이 웅장해지는 엑소 정규 8집 컨셉 포토 모음.jpg6
13:52 l 조회 1367 l 추천 1
현재 남친집이 노란장판 감성이라 충격받은 여시..JPG6
13:42 l 조회 3099
생리전,생리 기간 중에 왜 무릎, 관절 통증이 심해질까?
13:40 l 조회 835
캡처해서 나온 캐릭터와 싸워서 이기면 1000만원
13:29 l 조회 1726
2025년 국내 백화점 매출 순위 탑30
13:15 l 조회 4315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강유미 유튜브)6
13:11 l 조회 4438 l 추천 3
근데 난 코트 3백이라 해도 별로 안비싼거같음... ㅋㅋㅋㅋ(허세가 웃긴 달글 캡쳐)5
13:02 l 조회 10686
흑백요리사 촬영이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는 선재스님2
13:00 l 조회 9922
전투기 조종사 시점에서 바라본 부산
13:00 l 조회 1554
주차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쁜 일이 생긴 정형돈...jpg1
13:00 l 조회 4951 l 추천 3
<만약에 우리> 문가영 버스씬 촬영 놀라운 점2
12:51 l 조회 6672 l 추천 1
현재 화끈한 이란누님들
12:43 l 조회 1969
다이소우산 위엄7
12:43 l 조회 12419 l 추천 1
디즈니의 진정한 애착 인형.jpg
12:42 l 조회 5530
만들다 실패한 호랑이 양모펠트 인형1
12:39 l 조회 4176
애인이 남자만있는 술자리 간다하면 걍 보냄?
12:39 l 조회 1082
조니뎁 리즈시절
12:38 l 조회 2042
휴대폰 대리점에 불지른 할머니18
12:34 l 조회 7472 l 추천 1
카풀하는친구의 3만원요구21
12:31 l 조회 8807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12:31 l 조회 6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