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뼈가 없이 태어난 몬티라는 고양이야. 좋은 주인들을 만나서 잘 살고있는듯 해.
코뼈가 없기 때문에 재채기를 종종한다고 해. 그리고 방광이 약해서 가끔 자다가 소변 실수를 한다고하는데 그 때마다 몬티가 되게 부끄러워한대. 근데 주인분들이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굉장히 격려해준다함. 그건 몬티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리고 주인분들은 몬티가 선천적 기형이있는 다른 냥이나 아니면 사람들 눈에 완벽해보이지 않는 다른 냥이들을 대표하는 냥이가 되었으면 좋겠고, 남들과 생긴게 다르다고해서 그게 흠이 될 수 없다는 걸 몬티를 통해 알아줬으면 좋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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