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일본 수영선수 [리우동메달획득] | 인스티즈](http://www.instiz.net/blank.gif)
일본의 수영을 이끌어갈 스타로 평가 받고 있는
세토 다이야 (瀬戸大也) (1994년생)
이런 선수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소녀시대. 특히 윤아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소녀시대를 너무 좋아해 앨범, 브로마이드 사진집 등을 수집한다고 한다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세토 다이야 선수를 위해 일본방송에서 윤아를 만나게 해주기 위한 깜짝 카메라도 선보였다
소녀시대 콘서트를 보면서 행복해 한다
윤아를 만날 생각에 들떠 막간을 이용해 한국인사말 연습을 하고 있는 다이야군 ㅋㅋ
깜짝 카메라의 서막..
코디네이터가 자리를 뜨고 멍하니 있는 세토 다이야
이때 갑자기 여신 윤아 강림!!
금메달급 깜놀 ㅋㅋㅋ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메달을 꺼내면서)
금메달을 가지고 왔습니다(..ㅋㅋ)
평소 동경해 오던 윤아를 만나 기뻤던 세토 선수는 자신이 세계수영선수권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윤아에게 선물한다
소녀시대의 미스터 택시 안무에 맞춰 춤을 추는 세토 선수
하지만 이러한 세토 다이야 선수도 런던 올림픽 진출 실패후 최악의 부진을 겪었는데
그때 소녀시대의 첫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Into The new world)를
들으면서 초심을 되찾자 초심을 되찾자 다짐했다고 한다
그결과 2013, 2015 세계수영선수권 400m 개인혼영에서 동양인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윤아를 만났을때 다시 만난 세계를 들으면서 슬럼프를 극복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는 영원한 라이벌 하기노 고스케(금)에게 밀려 동메달을 획득했다
(잔여경기 200m 접영)
한국을 좋아하는 후배 2명과 한식 회식
소녀시대의 콘서트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가는 세토 다이야
물론 이러한 소녀시대 사랑 때문에 혐한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지만
묵묵히 운동에 전념하면서 세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고, 이제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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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